평일 오후에 시간을 내서 홍대워터밀을 수많은 인파들을 뚫고,,,
9번출구는 6시되니까 계단올라가는것도 사람들이 너무 많으니 힘드평일네요.
업장에 들어가서 방배정을 받고 양치를 하는데 물이 안나와서,,, 알고보니 수도점검? 암튼 친절하신 실장님 아니었으면 환불하고 나갈뻔 했는데, 고맙습니다^^
고맙긴 한데,,, 아쉬운건 그렇게 스타킹서비스를 두세번이나 말씀드렸는데,,,색까지 확인받으시곤,,, 뭐 그래도 지민씨를 추천해주셔서 고맙습니다 ㅎㅎ
암튼 그렇게 점검후에 씻고나서 수건으로 몸을 닦고 있는데, 똑똑 소리와 함께 들어오는데,,, 어디선가 많이본,,, 저 군대 있을또 여자중사 한분이 있었는데, 그렇게 예쁜분이 왜 군대에 왔지 할 정도로,,,아름다운 여군이 있었는데,, 그 얼굴이 너무 비슷해서,, 단발을 하고 다시 만난줄 착각이 들정도로,,
암튼 예쁩니다. 들어오자마자 말도 잘해주시고,
수건까는 뒷태를 보는데, 순간이성을 잃고 그냥 바로 뒤에서 옷 벗기고 박을뻔 했다는 ㅎㅎ
뭐 수건깔고 지민씨가 바로 올탈하고 저에게 달려들었지만^^
그렇게 시작이 되었습니다. 꼭지애무를 시작으로 아래로 내려갈려고 하는걸 제가 손으로 얼굴을 잡아주니 바로 키스를 퍼부어주네요. 키스도 그냥 의무감으로 하는 느낌이 아닌 애인이랑 하는 기분이 느낄 정도로 기분좋게 해줍니다.
지민씨도 키스를 좋아하시나봐요.
그렇게 하다가 아래로 내려가는데, 복숭아뼈까지 내려가서 핥아주다가 잦이를 빨아주는대, 기둥, 알,모든 부분을 혀로 사정없이 해주는데, 그 모습을 보니 너무 흥분이 되더라고요.
잠시 흥분을 가라앉히기 위해, 역립을 하는데, 눕혀놓고 보는 지민씨 얼굴도 역시나,,,바로 키스를 하고 귀여운 가슴을 빨아주고,, 가슴이 크지는 않습니다만 적당히 만져지는 느낌에 앙증맞은 꼭지를 보면 반하실껍니다.
그렇게 애무를 하다가 봊이를 봤는데, 털이 약간 있고 그 아래에 또 앙증맞은 봊이가,, 정말 빠는순간 약한 신음소리가 위에서 들리고, 저도 혀에 전해지는 봊이맛에 몸이 떨리는 느낌이랄까,,
제가 원래 봊이 빠는걸 좋아하는 타입인데, 바로 꼽고 싶더라고요.
평소보다 덜 빨고 ㅎ 지민씨를 일으키는데, 갑자기 키스가 들어와서 앉은채로 또 정신없이 키스를 하는데,,, 키스하면서 손은 봊이를 비비면서 서로 신음소리내가면서 키스를 계속하다가 지민씨가 위에서 박아주네요.
가녀린 몸에서 그렇게 박아주니,, 금방 쌀거 같아서, 잠시 앉아서 박다가 키스하면서 신나게 박다가, 뒤로도 박았는데, 뒷태도 예술이었습니다.
눕혀서 정상위로 마음먹고 쌀려고 했는데, 저도 모르게 금방 싸버려서, 약간 허무 하긴했지만, 몇개월만에 최고로 느끼면서 한거 같네요.
그래서 사진찍는다는 말도 잊어버리고,,,
업소시설에 문제가 약간 있어서 기다리기는 했지만, 너무 친절하신 매니저님^^ 수도때문에 그상황이 서로 어이가 없어서 웃으면서 대응해주시는데, 기분 상하지 않고 상황이 재밌다고 생각하게 할정도 친절하게 대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폰으로 작성해서 읽기에 불편할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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