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휴게텔<지수> 뉴페이스 봤습니다!

    제휴 업소명
    강남 여우비

    아실분들은 아시겠지만 강남-run 은 저에게 가장 으뜸인 단골 업소입니다.

    위치도 가깝고 무엇보다 언니 라인업도 다양해 한명 한명 만나보는 재미가 있거든요.

    그리고 단 한번도 내상이 없었다는 점, 정말 참 한결 같이 좋은 업소죠.


    이번에 만나본 언니는 지수였는데요. 최근 출근부에 등록된 NF이고, 늘씬한 프로필 사진이

    무척 관심을 끌었습니다. 그리고 실장님 소개 멘트를 읽어보니 빠른 예약 마감

    예약 빨리하라 적어 두셨더라구요. 그래서 전화해서 물어보니 서비스가 무척 하드하답니다.

    그래서 부푼 기대를 안고 지수를 만나러 출발했습니다.


    실장님이 안내해 준 건물에 가서 똑똑 노크를 하니 지수 언니가 환한 미소로 맞아줍니다.

    프로필 사진에는 살짝 까만머리였는데 지금은 갈색빛 이네요. 후기에는 고소영 능가하다고 

    말씀하셨는데요. 그 말이 맞는 것 같습니다. 이 언니는 겨울에 찌고, 여름에 빠지는

    체질이래요. 그래서 지금 조금씩 살이 빠지고 있다고 합니다. 프로필 사진보다는 조금

    쪄 보이는데, 키가 큰 편이라 훤칠해 보이고 딱 좋네요. 출근 한지는 이제 갓 일주일 되었구요.

    후기 보니까 예전에 다니다가 잠시 쉬고 컴백한 것 같은데 저는 일단 처음 봅니다.


    소파에 앉아 언니가 따라주는 주스를 마시며 담소를 나눠봅니다. 그러면서 찬찬히 스캔해 보니

    다리가 참 이뿌네요. 샤워하고 신나게 고추를 비벼 닦고~♬


    침대에 와서 누워 있으니 언니가 마저 씻고 와서 얘기합니다. "오빠 엎드려 보세요"

    그러더니 목덜미부터 시작해 혀로 온몸을 적셔주네요. 그냥 건성으로 하는 게 아니라 목부터

    다리까지 성감대를 제대로 공략합니다. 엉덩이에 와서는 양손으로 살짝 벌리며 혀로 사정없이

    공략 들어오는데.. 워후.. 예전에 제니퍼 언니, 가을 언니 못지 않네요. 강남RUn에 있는

    언니들이 솔직히 애무는 그다지 하드하지 않은 편이거든요. 근데 지수 언니는 이제껏 여기서

    겪어본 언니들 중에 가장 하드하네요. 뒷판에 비해 앞판은 얌전한 편이에요. 부랄부터 자지

    기둥, 뿌리까지 머금는 BJ는 일품이구요. 그러면서 손을 더듬에 옆에 있는 콘돔 포장을 살짝 찢어

    놓네요. 제가 "아직 나 역립할건데"하니까 "알아 ㅋㅋ 그냥 알맹이만 빼 놓는 거야"라고 하네요.


    이제 제가 언니를 맛볼 차례입니다. 언니가 제 온몸을 훑어 줬듯이 저도 키스를 시작으로 귓볼,

    가슴, 배꼽, 사타구니, 보지에 이르기까지 온몸을 혀로 적셔주었습니다. 보지 수풀은 무성한 편이고

    살짝 벌리니 그새 많은 물을 머금어 번들거리고 있네요. 혀로 보지를 가르자 "아~"하면서 탄성이

    흐르고, 클리를 빨아주니 몸둘 바를 모르네요. 이 언니도 활어족이네요. 손가락으로 클리를 문지르며

    보지 전체를 부벼주니 제 손 전체를 적실 정도로 물이 많이 나옵니다. 그리고 어쩔 줄 모르며 몸을

    뒤흔드는 언니를 보니 저도 좃 서네요. 언니 머리맡에 앉아 손으로는 언니 보지를 부비면서 자지를

    언니 입에 가져다대니 아주 힘차게 빨아줍니다. 야동에서 본 한 장면처럼 무척 야한 연출이 펼쳐지는

    듯해 저도 막 흥분이 되네요. 사정지연제 안 먹었으면 이때쯤 쌌을 것 같습니다.


    한창 무르익은 것 같아 콘을 씌우고 합체합니다. 물이 많아 아주 쑥 들어가네요. 다만 언니가 살짝

    밑보지라서 바로 꽂기보다는 살짝 밑에서 위로 쳐올리듯이 넣어야 각도가 잘 맞습니다. 자지를 앞뒤로

    왕복하며 엄지손가락으로 클리를 부벼주니 언니 죽네요. 이런 반응이 남자에게 더욱 자신감을 주는 듯해요.

    마치 몹시 섹스를 잘하는 듯한...? 연기이건 실제 느끼는 것이건 기분이 좋습니다. 어느 정도 무르익자

    뒤로 엎드리게 해서 후배위로 박아보구요. 밑보지라 뒤로 박으니 더 자연스럽고 조임도 좋습니다.

    충분히 음미한 후 언니를 바로 눕혀 격렬한 키스와 함께 언니를 껴안으며 발사합니다. 끝나고 콘돔을

    빼면서 정리하는데 언니가 자기가 겪은 손님과 예전 사귀던 남자친구를 통털어 가장 격렬했다고 하네요.


    칭찬인지 투정인지 아리까리하지만 일단 저는 만족했으니 좋았습니다. 서비스도 하드하고 박을 때도

    반응이 좋고 해서 아주 맘에 들구요. 와꾸는 평범하지만 역립 반응과 서비스를 중점으로 보시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제 스타일에는 아주 딱 맞는 언니였습니다. 하루, 미로, 보아  언니 중에 와꾸 우선으로

    보시는 분들은 미로 보시고, 헌신적으로 받아 주는 언니 보시려면 보아 언니 보시고, 서비스와 역립

    반응 둘 다 잡으시려는 분들은 지수 언니 보시면 되겠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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