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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 리벤지 늦은 후기 입니다.
일전부터 후기가 좋은
다빈씨를 예약해 봅니다.
개인적으로 키크고 늘씬한 스타일을 선호하는데
거기에다 절대 내상이 없다고들 하더군요.
문자로 층호수를 받고 노크를 해보니
정말 생각보다 키도크고 몸매가 환상적인 다빈씨가 맞이 해 줍니다.
음료수 한잔 마시며 대화를 해보니
피팅모델일도 같이 하는것 같더라구요.
대화스킬도 지루하지 않고 부드럽게 잘 유도하니
역시 추천받을만한 언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샤워를 하러 들어가니
생각보다 좁은 사워실에 한번 놀라고
그 좁은 샤워실에 따라 들어오는 다빈씨에게 두번 놀라고
샤워서비스를 받으며
동시에 제 똘똘이를 애무하는 스킬에 세번 놀라고
샤워후 처음 받아보는 발가락 애무에 네번 놀라고
발가락, 똥까시 그 혀놀림은
끝없는 놀라움의 연속이었습니다.
간지러움과 쾌락의 중간사이에서 왔다갔다 하는데...
지금까지 살면서 처음 느껴본 경험이였습니다
원래 지루쪽에 속하는 몸인데
참아보지도 못하고 순식간에 발사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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