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한방에 다 날라가 버렷네요///
허걱,, 다시 써야 하나 ㅠ ㅠ
암튼 다시 정리해서 적어 봅니다...
방문일시: 5월 (10여년전에 직항도 잘 없을때 가고 다시 방문)
한일: 아침 호핑투어, 시내쇼핑, 마사지//
저녁 KTV, 클럽 방문///
** 다이빙하러 모알보알 다녀오느라, 하루밖에 없었음///
가격: 한 12마넌 했던거 같은데// 기억이잘// 죄송
방문내용:
일단 옛날 젊었을때, 하던 것처럼 클럽에 방문 했죠// 왠걸 이른시간이래서 그런지 아무도 없네///
ㅍㅍ 자리에 있는 클럽인데/// 물이 바뀌었나// 아니면 이제 이게 아닌가 싶어
추억의 도장받고// 아래나로 바로 이동
** 한 2시경에 오면 언냐들 있을 거라 생각하고 다시 오기로함//
아래나:
옛날이랑 비슷한 구조인데, 내부만 조끔 손본듯//
가운데서 공연도 하고//
방 돌아 다니면서 라인업도 보여 주고///
근데,, 애들이 왜 이모양이지??? 앵 그때는 이뻣는뎅//
(생각해보니 그동안 러샤, 우크 등지로 다니면서 눈이 높아졌음// 이런 ㅠ ㅠ)
암튼 왕 실망 하고 있는데,, 친구녀석이 인피니티 괜챤다고 가자고 막 꼬셔서
다시 인피니티로 감
(인터넷에서 한 3년 묵은 정보를 검색해가지고 암튼 다시 내상)
인피니티:
아 애덜 아래나 보다 더 심하네요// 뱃살에 얼굴이 허거덩///
친구넘 확 쥐어 박을려다가,, 그래도 여기까지 왔는데///
하며 옛날 기억을 살려 로컬로 가기로 (음 로컬이라기 보다 한국인 잘안가는 곳)
이름이 뭐였더라,, 암튼 망고 스퀘어에서 좀 떨어진곳에 있음///
영어 숫자 조합이었던거 같음// 암튼
로칼이라, 왜국인 우리밖에 없고, 백인 두넘 와서 바로 픽업해서 나감//
음, 그래도 여기까지 왔는뎅,, 해서 12만넌에 내고 보고,,,
(친구는 클럽 다시간다고,, 결국 오크랑 하루밤)
호텔로 돌아 왔죠// 뭐 예전같이 해달라는거 고분 고분해주고//
별 감흥은 없지만,, 뭐 옛날 생각하며// 한번 하고 슬리핑 ~ 끝
다음날 이 아가씨가 세부 가이드를 헤준다고,, 하네요//
됫다고(사실 세부 왠만한데 다 가봐서)
택시비 줘서 보내고//
암튼 간만에 다시 가보니 기억이 새록새록//
그땐 괜챦았는데, 다시가보니 엄청 후질구리 하네요/// 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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