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휴게텔
업소명 : 잠실 떡천국
아가씨 예명 : 써니
14일 토요일 오후 네시간 정도 자유시간이 생겨
그간 눈여겨보던 써니를 접견하고 왔습니다.
실장님과 통화시 4시15분 정도 방문약속하고 갔지만
시간이 지나도 연락이 없어
전화를 해보니 다른 예약은 없는데 써니랑 연락이 안된다고 하네요
약간 쎄한 느낌도 들었지만 30분까지만 기다려보자는 생각으로
건물1층 편의점 테이블에서 담배피며 대기했습니다
거의 30분이 되고 집에 갈까? 딴 언니라도 볼까 고민하던 찰나,
눈앞으로 동유럽 로리삘나는 조그마한 언니가 건물안으로 들어갑니다.
순간, 아... 저 언니구나!!! 느낌이 오더군요
아니나다를까 곧이어 실장님 전화가 와서 써니방으로 입장하게 되었습니다. 역시 저를 지나친 언니가 반갑게 맞아주네요
너무 더웠던지라 빤스까지 훌러덩벗고 샤워부터 했습니다.
동반샤워 가능하다지만 딱히 동반샤워를 좋아하지않아서
저혼자 씻고 나오니 써니도 홀라당 벗고 기다리고 있네요..
역시 아담한키에 슬림 몸매, 의젖이지만 풍만한 가슴, 거기다
전혀 태국사람같지 않은 마스크까지...
자지가 반응을 아니할수가 없었습니다
간단하게 서비스받고 여상으로 시작해
정상위에서 시원하게 마무리했습니다.
한국온지 한달조금 넘었는데 한국이 너무 좋다고..
도시가 예쁘다고 하길래
니가 더 예쁘다고 해주니 너무 고마워하네요 ㅋ
포옹하면서 엉덩이좀 주물주물해주고 나왔습니다.
의젖이 조금 아쉽긴 하지만
와꾸와 마인드가 충분히 커버하고도 남는것 같습니다.
조만간 다시한번 접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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