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에 여느때 처럼 친한동생들이랑 사상에서 술을 마시고 있었습니다.
한참 분위기가 무르익으니 남자끼리 모여서 할말이 뭐있겠습니까
여자이야기로 넘어갑니다.
그러다가 유흥이야기까지 나옵니다.
각자가본 키방, 아로마, 건마 등등
ㅋㅋㅋㅋ
그러다가 급꼴인지 한놈이 뽀뽀로마치 함가자고 합니다.
그러고 보니 뽀뽀로마치 이름만 들어봤지 가본적은 없네요.
술자리 정리하고 거리로 나섭니다.
거리에 이모들이 역시나 잡습니다.
그리고 가격 헙상을 합니다.
몇번하다보니 균일가네요.
그나마 제일 싸게 1시간 30분에 11만 부른이모를 따라갑니다.
시스템을 물어보니깐 1시간 룸에서 노래부르며 아가씨랑 놀고 30분 연애하는거라고 합니다.
노래방에 가니깐 무서운 인상의 누님이 방으로 안내해줍니다.
돈을 지불하니깐 아가씨를 넣어주네요.
초이스이런건 없습니다.
그냥 앉는 순서대로 선착순...
제 옆에 앉은 언니는 미나라고 하고 30살이라고(하는데 액면가는 30대중후반)하네요.
일단 노래방처럼 맥주세팅을 하고 안주는 뭐...하...
한잔하니깐 언니들이 웃통을 깝니다.
풀싸처럼 인사 같은건 없네요
그리고 노래한곡씩부르고 가슴 조물딱하면서 이야기조금하니깐 이제 올라가자고 합니다.
참고로 아래 터치는 불가능..
좀더 놀자고 하니깐 목적은 그거아니냐고 그냥 하러가자고 합니다...
한 30분쯤 지났을 때입니다.
아까 무서운 인상의 언니까지 와서 가라는 눈빛을 ㅠ
방을 나와서 손잡고 노래방 바로위에 있는 모텔의 탈을 쓴 여관으로 올라갑니다.
올라갈때 방비 2만원 달랍니다...
결국 13만원 지불...
깍은건 없는셈이네요 ㅠ
방에가니깐 언니가 아래만 대충샤워하고 나오라네요.
샤워하고 나오니깐 언니도 샤워하고 나옵니다.
일단 키스는 불가, 골뱅이도 불가입니다. 역립불가
그냥 만지는건 어디든 오키, 가슴애무는 다가능하네요.
만지고 빨다가 언니가 오랄을 해줍니다.
그리고 이제 하자고 하네요.
근데...
노콘입니다...
콘은요? 하니 필요없답니다 ㄷㄷㄷ
그냥 쌩으로, 정상위로만 강강강 하고 빼서 발사하고 끝납니다.
끝나고 나선 언니가 아래만 씻어줍니다ㅋㅋㅋ
그렇게 방에서 언니먼저 나가고 뒤에 나갔습니다..
언니 몸매는 평범했고 와꾸도 평범했고 기타등등 뭐 평범했는데 노래방에서 시간내상이나 이런것들은 별로였네요.?.
애초에 그냥 그렇다고 하지 왜 거짓말을 해서 ㅠ
같이간 동생들은 만족했답니다 ㅋㅋㅋ
샤워도 같이하고 반응도 좋았고 체위도 다양했고...
제 언니가 제일 별로였네요 ㅠ
아무튼 그렇게 뽀뽀로마치 첫 나들이가 끝납니다.
아마 다시는 안갈듯해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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