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역에서 내리구......
목적지 까지 잘 도착 했답니다..
입구에서 한실장님 께 전화를 드리니...
바로 잘 안내를 해 주시는군요....
입구 로 들어 오셔서 한실장 찾으라 하시는군요...
안으로 들어가니 바로 직원분 이 안내를 해 주십니다..
그리고 바로 한실장님과의 조우!!
안녕하세요?
저를 반갑게 맞아 주시며 먼저 초이스 매직미러 앞으로
안내를 해 주시는군요...
안쪽에선 밖 이 안보인다는 매직미러....
들어가서 미러 안 을 바라다 보는데...
헐~~ 아직 언니들 이 출근을 많이 안했다는군요...
좀 당황 하시는 모습이...
저에게 먼저 룸 으로 올라가 잠시 대기 하시다 언니들
더 나오면 초이스 를 하자 하시는군요...
룸으로 안내를 해 주시고 잠시 대기해 달라시며
식사 하셨느냐 물으시는군요... 친절하십니다 정말


룸은 아주 고급스런 분위기에 엄청 큰 방을 주셨네요....
아마 5-6인실 같은데 이리 큰 방을 주시다니 감사 합니다...
테이블에 기본 셋팅 되어있는 맥주 와 음료..입니다...
쇼파에 앉아서 보이는 노래방 용 티비....
그리고 우측 문은 화장실 입니다...
룸 안에 같이 있는 화장실 과 세면대 이네요...
아주 좋은 시설 이네요....
청결 상태도 좋구...
음...기분이 좋습니다...
잠시 앉아 시원한 에어컨 바람 아래에서 휴식 을 즐겼답니다..
음...좋군요..
잠시 후 한실장님 오시구...
언니 들 출근 했나 초이스 실 가보자는군요...
다시 초이스 룸으로 갔는데....
대략 7~8명 정도 언니가 보이는군요...
한실장님 은 저 언니는 마인드가 엄청 좋구....
또 저 언니는 몸매 가 엄청 좋구....
그 앞에 언니는 서비스 가 하드하다 이야기 하시다....
저는 이언니..저 언니 유심히 바라봅니다..
다들 이쁘셔서 누굴 선택해야 하나 선택 장애가 올때쯤....
한실장님 이 추천을 해 주시는군요...
186번 언니가 마인드 도 좋구 아마 선택 하시면 좋을꺼 같다 하시는군요...
그 순간 갑자기 밖에서 다른 손님들이 우르르 들어 오는군요...
헐~~ 망설이다 왠지 보석을 놓칠꺼 같군요...
저는 유인나 씽크가 있는 186번 언니로 초이스 를 했답니다...
신의한수!!!
그리고 한실장님 이 아주 좋은 이야기를 해 주십니다..
혹시나 선택하신 언니가 외모는 마음에 들어도
취향이나 성격이 안맞을수도 있다 이야기 하시며
마음에 안드시면 살짝 문자나 카톡으로 이야기 해주시면
바로 다른 언니로 교체 가능하시다며 꼭 마음에 드는 언니를
선택 하시라고 알려 주는군요
이렇게 까지 자상하게 챙겨주는 한실장님 감사 합니다...
그리고 이 업장은 웨이터 에게 팁은 안주셔도 된다 말씀 하시는군요.....
헐~~~진짜요?
잠시 후 뒷쪽 문에서 186번 유인나 씽크의 언니가
옆으로 다가와 오는군요..
실물을 보니 매직미러 안에서 볼때보다
더 이뻐 보이는군요....
이 언니 키 도 크고... 몸매 도 좋구..
특히나 다리 라인이 예술 입니다...
팔짱 을 껴주며 아주 친근하게 인사를 하더니....
다정스럽게 저의 품 에 안긴채 같이 룸 으로 들어 갔답니다...
방문을 열고 안으로 들어가 쇼파에 앉구....
잠시 대화를 했어요.,,
오빤 어디서 오셨냐?
퇴근 하고 오셨냐?
이런 저런 이야기 를 하며 아주 친숙하게 다가와 오는군요...
이 언니 은근 매미과 입니다..
저는 매미 좋아 하거든요...
그러면서 본인 핸드폰 에 키우는 강아지 사진도 보여주고....
이쁜 본인 사진도 보여주며 이런 저런 대화 코드를 만들어 가며
잘 이야기 를 나누어 줍니다...
사실 처음 보는 언니가 자신의 사생활을
저에게 보여 준다는건 쉬운게 아닌데...
이 언니는 진짜 금방 사귄 여자친구 같은 친근한 느낌을 주는군요....
유인나 씽크 80프로 있는 이쁜 이 언니를 바라보다
살며시 제가 오늘 준비한 조공을 건네어 드렸답니다..
이쁜 언니 줄려고 준비 했다며 건네어 주니.....
아주 좋아 하는군요...
역시 조공의 힘 은 큰거 같네요...ㅎㅎ
이 언니는 간식 아주 좋아 한답니다...
그중 쿠키는 너무 좋아 한답니다...
그리고 바로 수제쿠키를 꺼내어
손으로 작게 잘라 먼저 제 입에 넣어 주는군요...
그리고 언니도 입에 쿠키를 넣으며 맛을 보더니......
완전 맛있다며 감탄을 하더니
자신도 간식꺼리를 늘가방에 가지고 다닌다며 저에게 구경을 시켜 주는군요...
요런건 저만 알면 서운하시죠?
그래서 한장 부탁 드리고 찍어 보았답니다...

그리고 저에게 맛난거라 이야기 하며 하나 입 에 넣어 주는군요...
엄청 부드러운 카스테라 빵?
같은 느낌에 작은 간식 이네요...
우와 이걸 다 먹어요? 하구 물어보니...
가끔 쉴때 한개씩 먹는답니다...
그리고 오빠 우리 한잔 할까요?
그러더니 얼음을 컵에 담고....
스카치블루 라는 위스키 를 한잔 따라 주는군요...
음....
위스키 맛이 아주 좋습니다..
스카치블루는 많이 먹어봐서....
그 맛을 잘 알지요...
그리고 바로 방울 토마토 하나를 제 입에 넣어주며
이쁜짓 을 하는군요...
지금 저는 이쁜 유인나 를 옆에 데리구
같이 술 한잔하는 그 느낌 입니다...
기분 최고네요...
이 언니는 진짜 볼매 인거 같습니다..
볼수록 이쁘고...
귀에 하고 있는 귀걸이 와 피어싱 이 참 이뻐 보이는군요...
갈색 의 긴 머리는 제 마음을 더욱 설레이게 하는군요...
넘 좋아요...
지금 이순간!!!!
같이 또 한잔 나누어 마십니다..
예나 언니는 술을 아주 좋아하지 않는다 해서
저 혼자 열심히 마셨답니다...
또다시 안주 를 이쁜짓 하며 먹여 주는군요...
예나 언니 완전 매미과 입니다....ㅎㅎ
저는 매미가 좋아요....
딱 달라 붙어 저에게 안겨있는 유인나 를 바라다 보다
살며시 뽀뽀도 해주고...
예쁜 가슴도 만져주며 장난도 쳤답니다..
이런 맛에 풀싸를 오는거 같네요...
이쁜 언니랑 술도 한잔 하고 이쁜 허벅지와 다리 라인도 만져주고..
말랑 말랑한 가슴을 주무르는 이 맛이 참 좋습니다...
갑자기 오빠 인사부터 할께요...
라구 하며 바로 분주하게 뭘 준비를 하는군요...
오빠 전 예나 예요...
라구 이야기 하며 탈의를 시작 하는군요...
예나?
이름이 참 이쁘네요..
천천히 원피스 를 벗고....
제가 뒷쪽 에 브래지어 끈도 풀러주고...
우와 피부가 엄청 부드럽군요...
살며시 나쁜 손 으로 변신한 저...
이쁜 목선과 어깨선 을 따라 조금씩 라인을 따라 어루만지며 내려 갑니다..
부드러운 자연산 A+ 컵 가슴이 느껴 집니다..
아주 예술적으로 말랑거리는군요...
마져 원피스 가 흘러 내리구 이쁜 엉덩이 가 보이는군요...
바로 그 상태에서 티 팬티만 입은채 바로 란제리 로 갈아 입습니다....
이야 아주 매력적인 몸매군요....
바라보는 입 이 귀 에 걸리는군요...ㅎㅎ
그리고 각종 비품이 있는 곳에서 가글 과 물수건 기타 몇가지 를 가지고 오더니...
바로 얼음 물 을 물수건에 뿌리고 가글 과 위스키도 살짝 뿌려주더니...
저보고 이야기 합니다..
오빠 바지좀 내려 주세요...
하며 바지 지퍼를 살며시 내리는군요...
음..예나의 손길이 참 부드럽군요...
바로 바지를 벗겨주고....
앉아있는 주니어 를 물수건 으로 깨끗하게 닦아 주는군요...
오빠 좀 차가울꺼예요....
라구 이야기 하며 꼼꼼히 주니어 를 닦아 줍니다...
음...벌써 분기탱천 해 버렸군요....
예나가 이야기 합니다..
술 많이 먹으면 잘 안되는데..
오빤 무지 건강한가봐?
라구 이야기 하며 주니어 를 손 으로 살며시 잡아주고 바로
덥썩 물어 주는군요...
음..아주 느낌 좋은 BJ 를 해 주는군요...
아거 느낌 최고 입니다..
예나 언니는 입 으로 쭈욱~쭈욱~ 아래 에서 위 로 빨아 주며
느낌 좋은 자극을 줍니다..
세번 정도 위 아래로 빨아 주고 고개를 좌우로 돌려주며 혀 를 이용해 귀두 부분을
자극을 주는군요....
음....예나 언니 아주 잘 빨아 주는데요?
아~~넘 좋습니다...
그런데 어느덧 끝나가는 음악........
야속한 채정안 의 편지...ㅠ..ㅜ..
어느덧 느낌 좋던 BJ 가 끝나가고....
이제 옷 을 입으라는군요....
그리고 또다시 위스키 한잔 따라주며 ...
옆에서 오빠 에게 줄 좋은 안주 만든다며
작은 포도 를 잔 속에 열심히 까서 넣는군요...
예나 가 갑자기 저 포도알 담긴 잔 을 건네어 주며
오빠 이거 먹어 보라는군요...
무슨 맛일지 궁금해서 천천히 맛 을 보았는데..
진짜 맛있는거예요...
작은 포도 알갱이 를 한번에 입 에 넣어 봤는데..
아주 달콤 새콤 꼭 젤리 같은 맛도 나구 좋습니다..
예나 에게도 좀 먹어 보라 주니...
먹으면서 참 맛있지 않아요?
라구 이야기 하는군요...
그 모습이 넘 이뻐서 볼에 쪽 소리를 내며 뽀뽀도 해 주었답니다..
진짜 여자친구 같은 느낌을 주는 예나 군요...
한잔 한잔 잔 을 비워 봅니다...
위스키를 마실때마다 예나는 좋은 안주 를 먹여 주는군요...
갑자기 노크 소리와 함께 웨이터 분이 마른 안주를 가지고 들어 오시는군요....
웨이터분 께 팁 도 좀 드렸답니다...
이런 좋은 안주를 챙겨 주는데 매너상 드려야 겠죠??
아주 마른 안주도 잘 나오는군요....
이제 서로 아주 편해 진거 같습니다..
옆에 딱 달라 붙어 애교도 부리고 장난도 치더니...
살며시 주니어 를 어루 만져 주는군요...
헐~~~
얘 세워 놓구 어쩌려구 그래요?
감질나게??
차라리 만지려면 제대로 만져 주세요...
하고 바로 지퍼를 열고 주니어 를 꺼내어 예나 언니에게 주었답니다..
그러자 예나 언니는 웃으며 부드러운 손으로 주니어 를 부드럽게
잘 어루만져 주는군요...
아 이느낌 진짜 좋은데요?
회원님 들.....
이쁜 언니가 옆 에 딱 안기어서
주니어 를 살며시 꺼내어
부드러운 손 으로 어루만져 주면 싫어할 분 있나요?
아주 기분이 좋습니다...
아 이런 애인모드 최고네요...
또다시 한잔 마셔 봅니다...
위스키 에 취하고....
예나 에게 취하고...
아 오늘 제대로 스트레스 풀러 잘 온거 같습니다..
주니어 를 스스럼 없이 아주 잘 어루만져 주는군요...
기분 짱 입니다...
이제 기분도 좋은데 노래 한곡 해야 겠지요?
예나 에게 어떤 노래 좋아 하는지
노래는 잘 불르는지 물어 보니....
듣는거 만 좋아 한다며 저보고 발라드 한곡 불러 달라는군요...
오빠 노래 잘해요?
하며 예나 언니가
묻길래 조끔?
하고 대답하며 마이크 를 잡았답니다...
혹시 빠른 노래는 안좋아해?
라구 물어보니....헐~~
빠른건 안좋아 한다는군요...
저는 박효신 의 동경 이라는 노래를 불러 주었답니다..
최대한 감정 잘 잡고 느낌있게 불러 줘야죠?
노래 를 듣는 예나의 모습이 너무 사랑스럽습니다..
1절이 끝나고 ~~간주 가 흐르네요....
예나 가 갑자기 오빠 진짜 노래 짱 잘한다며 엄지 손가락 세워주며
박수도 쳐주며 응원을 하는군요....
다시끔 감정 추스르고 한곡 을 마무리 했답니다..
그리고 연이어 요즘 신세대 들이 좋아하는
볼빨간 사춘기 의 우주를 줄께 도 불러 주었지요...
예나 언니 넘 잘부른다며 팍 안겨 주는군요....
예나 언니에게 살며시 몇살이냐 물어 보았답니다...
제가 보기엔 23-4 살 정도로 보이길래 물어보니 27살 이라는군요...
아주 동안 이군요...
피부가 부드러워 더 동안처럼 보이는거 같네요..
진짜 부드러운 피부 예술 입니다...
오빠가 기분좋게 해준다며 예나가 더 즐거워 하는군요...
갑자기 노크 소리가 들리는군요...
웨이터 분 잠시 고개만 빼끔 내밀더니....
뭐라 이야기 하고 나가는군요...
뭐지?
예나 언니에게 물어보니 마무리 준비 하라 했다는군요...
헐~~
벌써 이 좋은 시간이 다 지나간건가요?
참 시간 이럴때만 엄청 빨리 가는거 같아요..
누가 시간 멈추는 방법 모르시나요?
이제 마무리를 하고 연애를 하러 갈 시간이 되었군요....
역시 풀싸롱 은 최고네요...
예나 언니가 준비 하고 온다며 잠시 옷 을 갈아 입습니다..
저는 후기에 쓸 하트 사진 한장 부탁 드리고
사진을 담아 보았답니다...

이쁜 언니에게 받는 하트는 언제나 행복함을 전해 주는군요....
예나 언니 땡큐!!!!
예나 언니는 밖으로 나가고...
저는 남은 위스키 를 연달아 3잔을 마셨답니다..
역시 위스키 좋아요...
그리고 남아 있는 마른 안주를 먹으며 잠시 즐기는데
바로 예나 언니가 들어 오는군요....
그리고 오빠 잊은 물건 없이 잘 챙기시고 얼른 가자는군요...
바로 제 팔짱을 끼워주며 에스코트 하는군요...
이쁜 예나를따라 엘리베이터에 몸 을 싣습니다..
그리고 방으로 들어가는데 웨이터분 이 이쁜 선물을 건네어 주는군요...
그럼 이 시점에서...
또 팁 을 주어야겠지요?
예나 언니가 저를 보며 어빤 진짜 매너 짱 이라며 준비성도 철저 하다며
칭찬을 해 주는군요...
방 안으로 들어갔는데 진짜 방안이 이쁘네요....
업장은 연애시 다른곳 으로 이동하지 않구 같은 건물안에
시설이 잘 되어 있어 너무 좋은거 같습니다..
천천히 탈의 를 하고 예나 언니 도 탈의를 합니다..
이쁘게 제모 한 소중이 가 눈 에 확 들어 오는군요....
대박 진짜 넘 이쁜 이기적인 몸매네요
글쎄 골반이 예술...
복근 도 있고 완벽? 한 몸매 입니다..
가슴만 좀더 컸다면 최고 였을꺼 같네요...ㅎㅎ
그래도 이쁘니 다 용서 가 되는군요....ㅎㅎ
이쁜 몸매를 바라보니 또 주니어 가 그 새 성을 내고 있지 뭐예요?
예나 언니가 살며시 제 주니어 를 만져주며
오빤 진짜 건강한거 같아 라고 이야기를 하는군요...
이제 샤워 하러 가야겠죠??????
수건 도 한장 챙겨주고 오빠 먼저 샤워 하시라구 이야기 합니다..
그리고 샤워실 안 으로 따라 들어와서 치솔 에 치약도 발라서 건네어 주는군요..
진짜 여자친구 같아요...
그런데 같이 샤워는 안해 주시나요?
샤워는 연애후 해주니 걱정 마세요...ㅎㅎ
저는 깨끗하게 샤워를 합니다...
기본 매너이니 여러번 샤워젤 로 거품을 만들며
주니어 부분을 깨끗하게 잘 닦아 주었답니다.
아 시원하군요.....
어느정도 샤워를 하구 있는데 예나 언니가 들어 옵니다...
그리고 수건 을 챙겨주며 또 이쁜 얼굴로 생글 생글 웃어 주는군요...
기분 진짜 좋습니다...
먼저 밖 으로 나와 물기 를 제거 하구 이쁜 예나의 모습을
쳐다 봅니다...
선녀 와 나뭇군 에서 훔쳐 보듯....
저 예나 언니 옷 들고 확 도망가 버릴까요?
잠시 후 샤워를 마치고 나오는 예나 언니에게 수건 하나 건네어 주고
뒷 부분을 제가 닦아 주었답니다..
부드럽게 살살 톡톡 쳐주며 엉덩이 와 허벅지 종아리를 닦아 주니
예나 언니가 오늘 무척 자상하고 매너 좋은 오빠 만나서
기분이 좋다구하며 오빠 같은 사람만 오면 좋겠다는군요...
걱정 마세요 우리 회원님들 은 모두가 다 매너 남 입니다..
이쁜 소중이 까지 잘 닦아 주었답니다..
진짜 넘 이쁜데요?
침대 로 이동 후 예나 언니가 먼저 올라가 누우라 하는군요...
넵 실시!!!
바로 침대에 올라가 누웠답니다..
예나 언니가 이야기 합니다...
이 침대가 스프링 이 좀 튀어 나와 불편할수 있다고 이야기 하는군요...
손 으로 만져보니 부분 부분 스프링 이 좀 올라와 있더라구요...
한실장님....
이쯤 되면 아시겠죠?
매트리스 좋은걸로 바꾸어 주세요
언니들이 아프다고 한답니다...
제가 누워있는데 천천히 다가와 오는군요...
이쁜 예나 를 살며시 바라다 봅니다...
음....
얼른 저를 덥쳐 주세요...
예나 언니는 천천히 제 가슴 부분부터 삼각 애무를 해 주기 시작 합니다.
느낌 좋은 혀를 가진 예나 언니의 입 안 느낌을
제 가슴에 전달해 주는군요....
기분이 참 좋습니다..
따뜻한 체온을 전달해 주는군요...
느낌 좋게 가슴을 빨아 주다가 천천히 아래로 내려 갑니다..
그리고 주니어 를 또 다시 덥썩 물어 주고 느낌 좋은 BJ를 시젼 하는군요
동시에 손 을 이용해 가슴 을 어루만져 주는데.....
예나 언니 쫌 아는군요...
동시에 멀티 자극을 주는군요....
느낌 좋게 한참을 물고 빨고 하며 기쁜을 줍니다..
아 주니어 가 터질꺼만 같아요....
입안에서 빨아주며 혀 로 귀두를 자극을 주는데 아주 좋습니다..
아~~~ 느낌 좋아요....
살며시 장비 착용을 해주고....
이제 여상으로 공격을 합니다...
천천히 제 주니어 를 잡아 예나 의 소중이 속으로 집어 넣어 주는군요...
아~~
아~~~~~~
은은하게 쪼여오는 예나 의 소중이 입니다...
예나 언니는 여상을 좀 특이하게 타는군요...
약간 업드린채 제 가슴을 어루만져 주며 엉덩이 부분만 살짝 살짝 움직이며
자극을 줍니다...
이 언니는 말 은 안탄답니다...
은은한 자극을 주는데 아주 느낌 좋습니다...
저도 박자를 맞추어 아래 에서 같이 펌핑을 했답니다...
예나 언니 느낌 참 좋습니다...
향기로운 살 냄새가 아주 달콤하네요...
힘이 드는지...
오빠 자리 바꾸자는군요...
바로 위치 변경하고 저는 정상위 로 예나 언니 를 공격해 봅니다..
키스부터 가볍게 한번 해 주고....
가슴을 애무좀 하려는데...
간지럽다며 자지러 지는군요...
예나 언니 간지럼 많이 타서 자꾸 간지럼 태우면
자신도 모르게 발 로 뻥 하고 찰지고 모른다는군요...
발로 차라고 했답니다..
아마 무거운 저를 절때 날라가지 않을꺼 같아요....
에이 이쁜데 봐주어야 겠지요?
바로 정상위 로 펌핑을 천천히 시작해 봅니다...
하나 둘 셋 넷!!!!....
느낌 좋게 천천히 피스톤 운동을 시작 했답니다...
아~~~예나 언니의 이쁜 얼굴을 바라다 보는데.....
이거 이거 꼭~
유인나 를 범하는 느낌이 드는군요....
꼭 여자 친구 같은 느낌 입니다..
예나 언니의 신음소리가 점점 커지는군요...
아주 맑은 고음이네요...
아~~ 아!!!!! 아~~~~~
이 신음소리가 더욱 주니어 에 힘을 주는거 같습니다....
그래서 바로 말뚝밖기 신공으로 위에서 아래로 강하게 펌핑을 했답니다...
아 느낌이 좋습니다...
조금씩 반응이 오는거도 같구.....
아~ 너무 좋습니다...
예나 언니는 좀 동굴이 짧은 느낌 입니다..
조금 더 강하게 펌핑을 하니 아프다는군요...
헐.... 어쩌죠?
그래서 후배위 로 부탁을 하고 또 변경을 했답니다..
나중에 알고 보니 침대 스프링 에 눌려 아펐다는군요...ㅠ.ㅜ
이번에도 장난기 발동한...
이쁘고 하얀 엉덩이 를 바라 보는데...
먹어 보고 싶은 충동이 팍팍 드는군요....
그래서 얼른 이쁜 엉덩이를 입술 과 혀 를 이용해 핥아주며
간지럼 을 태워 주었답니다.
그리고 살며시 엉덩이 가운데 ㄸㄲ 부분도 핥아 주고
소중이 속 동굴도 혀 를 넣어 맛을 보았답니다..
예나 가 간지러워 죽는군요...
일단 맛은 봤으니 바로 후배위 로 돌격 앞으로!!!
를 외쳤답니다..
천천히 주니어 를 밀어 소중이속 동굴 로 진입을 하는데...
헐~~~잘못 넣었나봐요...
예나 언니가 잘 주니어 를 잡아 안내를 해주는군요...
그리고 좀 펑핌을 하는데...
오빠 나 업드릴께요
하며 천천히 업드립니다..
이런 자세에서 후배위 를 하면 주니어 가 위험한데?
바로 엉덩이 부분을 눌러 가며 펌핑을 했답니다...
역시 쪼임이 장난이 아니네요..
업드린 예나의 엉덩이를 마구마구 느껴 보며 펌핑을 했답니다..
하얀 엉덩이 가 너무도 부드럽군요...
역시 예상대로 주니어 에 강한 반응이 오는군요...
에잇!! 모르겠어요
그냥 좋을때 바로 발싸 하는게 좋겠죠?
아주 짜릿하게 엉덩이 부분을 주니어 로 꽉 눌러 주며 기분좋은 발사를 했답니다...
그리고 예나 언니를 꽉 끌어 안은채 후희 를 느껴 봅니다..
아 너무 좋은 연애를 한거 같습니다..
너무 덥군요....
예나 언니의 이쁜 몸 을 만져주며 기분좋은 후희도 느끼고
천천히 주니어 를 빼내었답니다..
바로 예나 언니가 장비 제거 잘 해주는군요
정성스레 잘 닦아 주더니...
같이 샤워 하러 가자는군요...
예나 언니를 따라 들어 갑니다.
샤워실 로 들어가니 물 온도 잘 맞추고...
저의 몸 을 잘 닦아 주는군요...
음....역시 샤워 서비스는 기분 참 좋은거 같아요
제 주니어를 어루만져 주는 그 느낌 아주 만족스러웠답니다...
이 언니 내 여자친구 하고 싶어요!!!!
남친이 있냐 물어 보니 없다는군요...
만쉐이 를 불렀답니다...
그리고 샤워실 에서 나와 물기 제가 잘 하구 어느덧 헤어질 시간이
되어 가는군요...
밖으로 나오는 예나 언니를 살며시 닦아 주고
기분좋게 바라다 봅니다..
그런데 옷 을 입다 말고 화장을 고치는 예나 언니...
이때다 싶어 예나 언니 바로 앞에 앉아 이쁜 다리 라인을 만져보며
칭찬 해 주었답니다..
어쩜 이리도 피부도 좋고 하얗고 다리도 일자로 이쁘게 잘 뻗었냐며
예나 언니의 허벅지와 다리 라인을 어루만져 주며 마음껏 느껴 봅니다...
진짜 넘~ 넘~ 이쁘네요.....
어느덧 화장이 끝나고...
저는 예쁜 하이힐 도 잘 신겨 주었답니다..
예나 언니가 넘 잘해 주어서 기분 참 좋다는군요...
그럼요 우리 회원들은 매너로 똘똘 뭉친 사람들 입니다..
언니랑 같이 즐거운 시간 만드는것이 당연한거 아닌가요??
매너 있게 언니들 을 대접하면 더 좋은 서비스 로 보답을 해준다는 예나씨...
언제나 매너 달림 해 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이제 옷 도 다 입었고....
같이 나가려고 옆에 섰는데 진짜 이쁘고 키도 크고....
키기 166 센치미터 랍니다..
하이힐 을 신으니 제 키 정도 되는군요...
아주 이쁜 몸매 예나 언니 오늘 만나서 너무 반가웠다 이야기 해주고
포옹도 해주며 좋은 덕담도 해 주었답니다...
늘 매너 좋고 멋진 오빠들 만나서 사랑 많이 받고
언제나 기분좋게 잘 지내 돈두 많이 벌구....
이야기 해주고 서로 손 을 흔들며 헤어져 갑니다
오늘 이쁜 예나 언니 만나 넘 즐거웠답니다..
마인드 도 좋구...
매미모드에 연애 도 잘 하구...
암튼 최고네요!!!
총평.......
건물2~3층을 사용하는 아주 큰 업장인데
여러 실장님과 대표들이 모여 운영을 하는 업장 같았답니다.
이쁜 언니들이 많다고 하는데 오늘 제가 온날이 장날인지
언니들이 많이 출근을 안했다고 예나 언니가 이야기 하는군요....
그래도 오늘 예나 언니 만나 너무 즐거운 시간 잘 보내고 갑니다..
마인드 와 와꾸도 좋고 매미과 예나 언니 참 좋았답니다....
한실장님은 눈부신 외모로 저를 맞아 주시는데 넘 부러웠답니다.
너무 친절 하셔서 황송할 정도 였구요...
풀싸롱에서 백반까지 주셔서 아주 잘 먹고 기분좋게 갑니다.
서비스 정신도 출중하시고 초이스 부터...엄청 신경 써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수원 최고으 업장이라 해도 전혀 손객 없을 정도로
저에게 최고의 만족감을 주셔서 감사 합니다...
앞으로도 번창 하시고 하시는 사업 대박 나시길 기원드립니다..
다시끔 한실장님께 감사 인사 올립니다...M(..)M
매니져 예나 언니.........
처음 딱 보면 약간 강남 룸삘 언니 같은데 ...
오피+3 정도의 와꾸 입니다.
키는 166정도....귀여운 얼굴에 이쁨이 공존하는 유인나
같은 느낌이 팍팍 드는군요...
제 눈엔 진짜 너무 이뻐 보였답니다.......가슴은a+ 컵 정도...
마인드 도 짱 좋고..
매미과 언니...부드러운 하얀 피부....
저랑 코드가 잘 맞아서 아주 즐거운 시간 잘 보내고 갑니다....
헤어지기 전 예나 언니와 깊은 포옹하고 오늘 만나서 반가웠다 이야기 하고
다음을 기약하며 헤어졌답니다..
한실장님 오늘 만나뵈어 정말 반가웠습니다...
정말 잘 놀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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