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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노 복귀 후에 2접째 후기입니다.
예약을 하고 도착을 했는데 경찰차량이 인근에 세워져 있어 엄청 쫄았네요; 근데 망고때문에 온것 같진않고 근처에 지하 룸에서 무슨일 이있나봅니다. 올라가니 항상 있는 짧은 머리 실장님이 반겨주구요 저번과는 달리 안쪽방으로 배정받고 샤워를 하니 유노가 들어와 있습니다. 근데 역시나 본지 2주밖에 안됐는데 저를 기억 못하는건지 아는척을 안하네요 유노입장에선 제가 외국인이라 분간이 안가는건지...
항상 했던 압은 약하지만 성의 있는 맛사지후에 섭스들어갑니다. 이번엔 머리를 묶네요 저번처럼 안묶은게 더 이뻐보이긴하는데.. 편의상 하는 것을 알기에 모라곤 못하겠어요.. 전신 애무 및 알주머니 맛사지 이후 역립을 하다가 하비욧으로 마물 합니다. 다음에는 응까시를 한번 부탁해봐야겠어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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