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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은 가지마세여 돈아깝고 동네 타이마사지가 더 낫습니다.
남자실장과 문자로 주소받고 도착하니 로드샵이었습니다.
공동 샤워실에서 씻고 방안에 기다리니 한국30중반에 옷차림도 딱 달라붙는거에 얼굴은 그냥 봐줄만합니다.
시스템을 물어보니 건식은 아니고 오일로만 문지르고 손으로 마무리랍니다.
마사지 받는동안 그냥 동네 아로마수준에 느낌도없고, 노탈의 노터치 개같은 노만 외칩니다.
그냥 대충받다가 짜증나서 나와버렸습니다.
싼것도 아니고 90분에 12만원 쳐받으면서 돈 아까워 죽는줄 알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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