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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는 안마쪽 많이 갔었는데 으흐흐
요즘 이런쪽보다는 대화상대가 더고픈거같아
유흥인 2차없는 셔츠룸으로 갔습니다
권사장님 믿고 전화 해서 갑니다
혼자가는거라 많이 뻘쭘할거 같았지만
혼자 오는사람 많이있다길래 퇴근하고 뒤도안돌아보고 출발
음.. 권사장님 들어와서 시스템이랑 자기소개?
시간 가지고 바로 쵸이스해주네요~
언니는 15명 이상되는 아가씨 보여주네여 너무 좋네요~
혼자와서 너무 많이 본거같지만 보기잘했습니다
그렇게 크지않은 키에 들어올때부터
환하게 웃으면서 인사하는 모습이 왠지 제가 더 기분좋아졌습니다
쵸이스 마치고 인사쇼?도 받구
처음 들어 오자마자 적극적이니 별로 불편하지도
않고 더 친근감이 생깁니다
룸에서 애기나누면서 끝까지 제 팟을 조물락 거리면서
웃으면서 농담도 하고 세상 한탄도 하고 좋은시간이였습니다
힘도 없고 요즘 짜증만 났는데 기분좋은 시간 보냈네요~
횐님들도 !!! 즐달 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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