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장님께 첨가보니 추천을 해달라고 하였습니다.
전 가슴크고 얼굴이쁜이가 좋다고 하니 루나씨를 소개해주더군요. 만원추가고 청각장애랍니다.
어차피 첨가는곳 ㄱㄱ싱하였습니다. 후기들이 대부분 만원추가 40분 말이 되냐 하는 말들이 많았지만
지방사람들은 참으로 갈곳이 없네요 하여튼
오피스텔 좋고 동탄A1보다 사람도 적어서 혼자 엘리베이터 타고 올라갔습니다. (주말이라그런가)
첨와봐서 좀 버벅였지만 그래도 시간에 맞춰 들어갔죠.
음 외모는 괜춘한데.. 만원추가 정도까지의 미모인가 싶더군요. 그냥 괜찮은정도. 몸매도 좋긴한데
가슴도 그냥 평균. 음 실장님 만원추가 제도는 없애심이.. 동탄과 비교가 많이 되더군요.
청각장애인이다 보니 말도 듣지도 못합니다. 핸폰으로 대화했는데 저처럼 시체족은 편하긴 합니다.
애가 참 착하고 조그만 제스쳐에도 좋아하내요.
가슴은 적당한 사이즈고 몸매좋고 스킬은 별거 없지만 열심히 해줍니다. 여상부비 해주면 좋은데
그건 의사소통이 안되서 못받았고 그냥 립서비스와 키스 입으로 열심히 소중이 맛봐주네요.
전 수유모드 좋아해서 했는데 가슴을 오래오래 맛봐서 힘들었을텐데도 열심히 해줍니다.
만족스러워서 엄지를 치켜세우니 좋아라 하네요. 착하고 편안했습니다.
40분 특성상 급하게 샤워하고 나왔습니다. 뭐 전 동탄가도 40분안에 나오긴 하는데 만원추가는 그냥
착한 루나에게 수고했다고 주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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