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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번 도전 ]신당동 신라장 진양 접견후기 및 단속 조심 (비추)
이쪽 신당동에서 오래 살면서 신라장은 처음 가보네요
위치는 아주 찾기 쉬워요
신당역 1번출구쪽 골목으로 직진하면 오른쪽에 신라여관 간판 바로 보여요
이집이 예전에 호프집으로 알고 있었는데 워낙 이쪽으로 올일이 없다보니
여관으로 바꼈는지 몰랐네요 (이쪽 동내가 재개발 소식만 무성만 하네요)
들어가면 왼쪽에 이모님 있는 방이 있구요 입구는 좁고 길어요
보통 건너쪽으로 다녀서 여탑후기 보고 유명해서 4번 도전 끝에 드디어 입성
첫번째는 동내에서 술먹다가 새벽4시에 아가씨 있는지 물어봤더니
이모님이 눈 비비고 나오더니 이시간에는 없다고 하네요
두번째는 역시 새벽에 갔더니 1층에서 문열어놓고 아가씨들하고 고스톱 치고 있어서 그냥 나왔네요
보통 고스톱 치다가 손님오면 서비스도 엉망이고 빨리 끝내고 고스톱 치라 가기때문에 별로
세번째는 단속...
보통 신당역 1번 출구 건너편에 승합차에 한명이 계속 신라장 들어가는 입구를 주시하고 있더라구요
제가 이동네에서 가끔 저녁에 지나가지만 승합차가 자주 보이네요
그래서 그냥 지나왔습니다.
요즘 단속이 엄청 심하데요...
거기 아가씨들 단속에 한번씩은 다 걸렸기 때문에 요즘에 신라장에 상주하지 않는데요
불러도 다른곳에서 오기 때문에 기본이 몇십분걸린다고 하더라구요
꼭 들어가기 전에 1번출구 입구쪽 말고 도로 건너편쪽 또는 건너편 골목쪽으로 승합차가 있는지 꼭 보고 들어가세요
주위 잘 살피고 들어가셔야 해요
저녁에 가는 것은 비추..
수진이 찾았지만 수진이는 없다고 하더라구요. 그냥 아무나 불러달라고 했구요
수진이 예전 번호 알고 있었는데 핸드폰 바꾸면서 사라져서 다시 보고 싶어서 가봤습니다.
2층에서 대기중 역시 시설이 진짜 엉망이네요
후기에 대형 바퀴(중국산) 봤다는 말이 맞는것 같아요
이불도 몇번쓴것도 같고요 장판밑으로 벌레도 보이네요
대충 씻고 20분정도 기다리니 드디어 진양 접견 ... (조선족인것은 다 알테구요)
건너쪽 여관에서 오래전에 봤던 인물.. 나이가 60이 넘으니 얼굴은 볼것은 없구요
(얼굴 기대 하지 마세요-보톡스 맞은 얼굴)
4만원에 많은것을 기대 하지 마세요
요즘 돈을 많이 벌었나봐요
옷이 많이 좋아졌네요.. 그때는 진짜 별로였는데
가끔 지나가면서 거너쪽이 옷가게가 많아서 길에서 가끔 봐요...(요즘 옷 쇼핑을 열심히 하는듯)
아마도 낮에 보면 기절할듯..얼굴은 기대 하지 마세요
서비스 순서는 하나도 안변한듯
시작은 똥까시로 시작해서 앞으로 해주고 위에 올라서 열심히 하다가 요즘 인기가 많아서 하루에 손님 20명씩
받는다고 하더니 체력이 많이 떨어졌나보네요...
보통 4만원에서 여관주인이 2만원 가져가고 아가씨가 2만원가져 가니 20명 x 2만 = 하루 40만원 ,+팁까지 합하면 한달이면 돈천만원은 정도 될듯
이렇게 한번에 많은 손님 만나면 중간 중간 쉬어야 버틴다고 해요
본게임에 들어가서
앞으로 했다가 뒤치로 마무리 역시
돈을 많이벌었는지 예전보다는 서비스가 별로더라구요
쪼이는 맛도 예전 같지 않고 간신이 끝났네요..
얼마전 그 유명한 소희(엄지)회원님들 엄청 몰리면서 갑자기 사라졌다가 불광동 샘장에 나타나서 후기를 보니 세면바리 걸렸다는 글을 보고
보지 빨면서 꼭 확인하고 콘돔빵구 안났는지 조심조심 했습니다.
불광동 샘장 인기가 많아서 한번 가봤는데 입구에서 신발신고 계단 올라갔더니
여긴 신발신고 올라오면 안된다고 욕만 먹고 아가씨 없다고 그냥 나왔네요
경찰서가 바로 옆이라서 조금 무섭더라구요
진양 보고 아는척 할까 하다가 오래전에 봐서 저를 기억을 못할것 같아서 모른척
예전에 번호 딸려고 했는데 안 알려줘서 못 따던 기억이..
신라장 진짜 시설이 엉망 집에 오자 말자 바로 속옷부터 입고간 옷 바로 세탁기 넣고 돌렸습니다.
수진이. 조양. 옥수동이모도 예전에 다른곳에서 다 봤었는데 야탑 글 보면서 새롭네요..
그외에 이름 모를 아가씨도 많았구요...
예전 기억이...다시나네요
수진이는 방에 들어오자 말자 담배 한대 피고 시작..했던 기억이..지금은 잘 씻고 다니는지 조금 지저분하구요
조양은 맨날 술에 쩔어 살았는데 지금은 술 담배 끊었는지..접견할때 술냄새
옥수동 이모 지금쯤 나이가 70가까이 되었을텐데.. 은퇴 한줄 알았는데 요즘에는 이름 바꿔서 다시
나온듯.. 보톡스 밑에도 맞는다는 기억이...성형으로 만든 인조할머니..
신라장은 처음이지만 15년전 부터 신당동 여러곳을 다니다 보니 아가씨들 하고 같이 늙어 가네요
신라장은 처음 가봤지만 비추구요...
괜히 갔다가 단속 걸리거나 벌레한마리 옷에 딸려오면 큰일날듯 하네요
월래 신당동이 중국애들이 많아서 중국에서 딸려온 대왕 바퀴벌레 나 다른벌레 많아요
신라장쪽에 일종에 쪽방촌도 있고 여관장기투숙(일용직) 하는 사람들이
많다보니 그쪽 동네는 지저분해요
얼마나 유명한지 한번 가봤는데 다시는 가고 싶지 않습니다
참고로
몰카때문에 이쪽 동네 아가씨들 신경이 엄청 날카로우니 조심 조심 하세요(걸리면 아작 나요)
그리고 아가씨들 끼리 서로 사이가 안좋으니 절대 다른 아가씨 얘기 하면 기분 안좋아해요
예전부터 이쪽 동네 다른여관은 단속이 없는데 신라장만 단속이 계속 나오는지...
인터넷이 힘이 큰가봐요..
여기에 글을 쓰면 다른 사이트에서 다 퍼가더라구요
아마도 그래서 단속이 정기적으로 자주 나오는 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신라장도 인터넷 보고 저도 알게 되었네요(다른 여관은 인터넷 검색해도 잘 안나와요)
괜히 경찰서 끌려 가느니~ 그냥 다니던 안전한 곳으로 다녀야 겠어요
비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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