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혼자서는 잘 안갑니다.
친구 만나면 같이 가지요.
친구가 산본에 살고 있기 때문인데.......
각설 하고 각 10만원 50분 타임으로 저는 애니를 친구는 미미를
예약 하고 밥을 먹고 ...
아 여기서 미안 합니다. 파가 곁들인 소불고기를 먹었기 때문에
아마도 양치를 해도 마늘 냄새가 많이 났을 겁니다.
그건 애니와 키스 하면서 이야기 했는데 알아 들었을지 모르겠네요...
애니야 미안...
원래는 잘생긴 남자 실장님이 계신다고 들었는데
7월 13일은 여성 실장님이 계시네요
전화 하고 인사 하고 슬리퍼 들고(?) 들어 갑니다.
전 처음인데 친구는 자주 갔었길래 친구 따라 슬리퍼 들고 들어 가서 옷을 벗고 가운으로 갈아 입고 샤워실로 갑니다.
샤워실이 공용으로 2개 있어서 친구 랑 저랑 사이 좋게 샤워 하고
들어가서 앉아 있으니 애니가 들어 옵니다.
부끄러운지... 제가 부끄러울것 같아 그러는지.... 불을 조금 내립니다.
그리고 올 탈의를 하고 키스를 하며 애무를 합니다.
그리곤 저의 존슨을 계속 빠는데 역시 우리나라 애들하곤 마인드가
달라요... 목 끝까지 넣기도 하고 계속 빨길래 가만히 두면 끝날때 까지 빨것 같아서..
올라오라고 해서 역립을 갑니다. 수풀은 중간 정도 있고
클리를 빨아 주다가 합체를 합니다.
신음소리가 나는 군요 ㅎㅎㅎ
그냥 서비스 신음인지는 잘 모르지만
옆방에 미안 하긴 하더군요 친구는 조용히 박던데 ㅋㅋㅋㅋ
한 20분 하다가 더워서 안고 좀 쉬면서 이야기를? 했습니다.
근데 전 영어를 잘 못하고 그녀 또한 그렇게 잘? 하는건 아니라..
하지만 그래도 의사 소통이 되었고 2주 뒤에 태국을 가며
다시 한국 올지는 모르겠다는 이야기 였습니다.
그렇게 애인모드로 안고 있다가.
그녀가 오빠 피니쉬? 뭐 이러길래
괜찮다고 했는데... 키스 하다가 그만...
다시 꽃아서 마무리를 했습니다.
와꾸 마인드 몸매 그냥 제 기준에 상 줍니다.
우리나라 미인 형은 아니지만 사실 어둡기도 했고
전 마인드가 좋으면 얼굴은.... 다 상 줍니다.
하지만 가슴은 저보다 .. 작아서 ㅎㅎㅎㅎㅎㅎ
그걸 또 이야기 하더군요 .. 나보다 크네 라는 식으로?
하지만 마인드가 좋아서 재 접견 의사 있습니다.
사진은 산본 - 세라비 제일 위에 있으니 그거 보시면 됩니다.
그럼 추천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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