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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이제 진짜 불볕더위의 시작인 것 같습니다..
밖의 도로가 아주 이글이글 익는 것 같네요..
원래는 주말엔 달리지 않는 법칙을 세워놓고 있는뎅,,
뭐님의 결산 후기에서 왠지 숨겨놓고 알콩달콩 보는 듯한 언니를 발견하니 넘 궁금하더군요..
하여,, 더위고 자시고 그냥 달렸네요..ㅋ
서두르는 바람에 언냐의 프로필을 캡쳐한다는 걸 깜박했더니만,, 그새 벌써 지워버렸네요..
어쩔 수 없이 뭐님의 개인 프로필을 빌려 왔습니다..ㅋㅋㅋ

요런 프로필을 가진 언냐네요..^^
저 뭐님의 프로필 문귀가 정말 애절하게 느껴지지 않으세요?..
저걸 읽는데 갑자기 핑그르르 감동이 몰려오는 것 같더라구요.. 하여,, 안달릴 수가 없다는.. ㅠㅜ
자,, 화곡의 즐달 명소인 슈가로 가즈아~~..

티에 들어오자 마자 반갑게 인사하며 맞아주는 울 수연 언냐..
왠지 저도 몇번 본듯한 착각에 빠져서 지명인냥 맞이하니 언냐가 살짝 놀라네요..ㅋ
재빨리 뭐님 핑계를 대며,, 당신을 끔찍히 생각하는 분의 추천으로 왔다고 둘러대니,,
"네?.. 뭐?.. 뭐하는 분이라구요?.." 이러네요..ㅋㅋㅋㅋ
알고보니,, 수연 언냐는 사이트에 관심이 없어서 보질 않아서 잘 모르는 순진한 언냐..ㅎ

순진한 만큼 깨끗한 이미지에 걸맞는 저 하얗고 탐스러운 가슴 보세요..
제가 보기엔 C컵처럼 보이는데,, 언냐가 굳이 B컵이라며 겸손을 떠네요..ㅎ
뭐든,, 제손에 딱 알맞게 들어차서 만지기만 좋으면 장땡이죠.. 더는 노 프로부럼..ㅋ
언냐와 대화하며 유심히 보는데,, 수연 언냐는 딱 볼매형 같습니다..
보면 볼수록 자꾸 정감이 가고 이상하게도 계속 보고 싶을 것 같은 느낌이 있네요..
제 눈엔 배우 황수정 닮은 듯한 느낌도 오는데,,
언냐가 그 얘길 듣고는 어디가서 함부로 말하지 말라는 당부를..ㅎ

수연 언냐는 본래의 일이 있습니다.. 이건 투잡으로 하는거에요..
하여,, 사회생활을 하는 언니이기에 성격이 차분하고 겸손함이 기본적으로 내재되어 있습니다..
거기에다 순수하며 착한 마음이 곁들여 있어서,, 한눈에도 큰 며느리감 처럼 보입니다..
얼마하지 않은 이 일을 시작했을땐,, 맨붕이 몇번와서 한 두달씩 쉬었다고 하네요..
그러면서 얘길 해주는데,, 진짜,, 다른 언니들에게 들었던 것과 마찮가지로
무개념,, 무대뽀인 사람들이 엄청 많다는.. 보면,, 주목적이 강간을 하러 다니는 사람들 같아요.. 헐..

수연 언냐와의 플레이는 정결한 모습과는 대조적인 열정적인 뜨거움이 있습니다..
키스를 할때나 가슴을 탐할때,, 손을 함께 꽉 잡아 준다거나 뜻밖의 야릇한 신음을 내어주는 모습..
그런 점들이 언냐와의 시간을 더욱 짜릿하게 만들어 주는 것 같습니다..
아마도 뭐님이 그런 점을 알아채고 혼자 애타하며 보고 계신건 아니었는지 모르겠군요..ㅎ

결론,, 포근하고 거짓이 없으며 선한 모습이 장점으로 보이며,, 거기에 감춰져 있는 뜨거움이 반전을 줍니다..
따라서,, 첫인상의 외모는 사람에 따라 취향이 갈릴 수 있겠지만,,
볼매형 언니로서의 강점이 보는 이로 하여금 계속 보고파 하겠금 하는 것 같습니다..
그 일례로의 수혜자(?)가 뭐님이 아니실까 살짝 유추해 봅니다..ㅋㅋㅋ
수연 언냐 딱 한마디로 줄여서 얘기한다면 아내 같은 언냐라 말하고 싶네요..
근데, 아내를 이미 가지시고 오래 생활하신 분들은 수연 언냐를 보시면 어떤 느낌일지?..ㅎㅎ
온리 여탑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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