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차 저차 하여~ 경산으로 달려 갑니다.
어제 앙톡으로 본 처자 연락이 왔는데, 함 달려 볼라고 이동합니다.
읔.. 경산 옥산2지구 까지 갔는데 연락이 없네요
그냥 앙톡 함 돌려보니 21살 처자 보입니다. 톡 날리니, 근처 입니다.
옥산2지구 쪽에서 접견 합니다.
읔.. 연락 안됐던 처자 연락이 오네요~ 일단 이 처자 접견은 했으니, 그냥 바뿌다고 핑계되고, 잠시 보류~
라인 아뒤 까지는 받았네요~ (근데 기억이 ㅠㅠ // 나이먹어 가니.. 깜빡깜빡 합니다. ㅠㅠ)
일단 이 처자 접견 하는데, 멀리서 검은색 짧은 원피스를 입고 옵니다.
차에 딱 타는 순간 ㅋㅋㅋ 팬티 바로 보이고~ 순간 급 꼴림~
처자 만남하고 근처 병원 병문안 가야 한다고 중방동으로 가자고 합니다.
그래 가자 고고씽~
중방동 가서 처음 보이는 모텔 들어 갑니다. 대실비 1.5만 역시 고만고만 하네요~
텔 입실 처자 담배 피고 싶다고 해서 아이코스 충전해서 하나 꽂아서 줍니다.
피더니 이거 맛있다고 상쾌 하다고 하네요~
옆에서 담배 피는 모습 보니 더 꼴릿 합니다.
용돈 주고~ 샤워 하고, 본겜 시작 하는데
분명 씨컵 이랬는데.. 그냥 작은삐컵이네요~ 가슴만 좀 아쉽
몸무게 비해 몸매는 날씬 합니다. 약간 육덕 스탈~
침대에 누운뒤 가슴 애무 살짝하고 내꺼 BJ 해달라고 합니다.
첨에는 그냥 대충 하는가 싶었는데, 가슴 갈 수록 입에서 "읔" 소리 날 정도로 잘 빨아 줍니다.
빨리다가 쌀정도 까지 였으니깐요~ 중간 중간에 목까시도 해줍니다. 스킬이 아주 좆습니다.
꽂고 싶다는 생각에 가슴 애무 살짝하다가 집어 넣습니다.
쪼임은 중간 정도 인데, 일단 집어 넣으니, 조루끼 바로 옵니다. ㅠㅠ
처자 한테는 너무 빨린거 같다 하니... 중간에 아무 얘기 없어서 계속 했다고 하네요~ ㅋㅋㅋ
쌀때 다 된 동생 가지고 열심히 하니깐. 여자도 같이 신음소리 나옵니다.
노콘에 질싸로 마물 했습니다. 전화가 계속 와서 처자 홀로 남겨 두고 씻고 나오는데~
물 어느 정도 뺐는데.. 일어서니 더 흐른다고 하네요~
처자 경산에 일이 있어서 온거라 대구에서 봐야 겠습니다.
라인 아뒤는 없어서 제 라인 아뒤 입력 해 주고 왔습니다.
담에 연락 해서 함 더 봐야 겠습니다.
그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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