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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업소 잘 안가다가 홍대 근처 갈일이 생겨 예약을 잡습니다
원래 보던 언니가 안나와서 예전에 몇번 봤던 소미씨 예약 합니다.
근데 너무 본지 오래 되서 기억이 가물 가물 하네요 육덕이고 빨통이 컸던건 확실한데..
업소 들어가기전 인증을 하네요 자주 왔던 업소인데 이런~~
샤워를 하고 소미언니 기다리는데 들어 옵니다
보자마자 알아 보네요 오랜만인데 알아 보네 했더니 그럼 당연하지~~
한 일년만인가?? 그랬더니 소미가 더 오래되지 않았나 하는데 나중에 가만 생각 해보니 거의 3년만이군요 ㅋ
근데 알아 보다니 대단..
오랜만에 봐서 솔찍히 잘 기억 나지 않았었는데 그때보다 더이뻐진 느낌
옷을 훌렁 벗는데 우왓!! 빨통이 이렇게나 컷었던가??
새삼 다시 놀랐네요 뒷판 앞판 열심히 빨아준뒤 여성상위로 으샤으샤~
서비스 좋고 빨통 좋고 암튼 다시 자주 봐야 겠네요
근데 다른 후기 보면 욕플이 장난 아니라는데 나랑 할때는 왜 욕을 한마디도 안하는지..
ㅋ 욕플을 좋아 하지는 않지만 서운하네요
암튼 육덕에 왕빨통 좋아 하시는분 보시면 후회 안하실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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