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하기 이야기가 나와서 저도 한번 적어봅니다
거의 이곳은 1년에 1~2번 가는곳이지만 안마가 땡길때면 갑니다.
나나라는 예명은 쓰는 아가씨를 지명으로
봤습니다 그리 이쁘거나 하지는 않지만 붙임성 좋고
말이 잘통해서 가면 늘 나나라는 아가씨만 봤습니다
경상도 아가씬데 경산에 살았더라구요
저도 몇년 경산서 일하다 보니 늘 반가워 하고 했죠
올초에 갔을때 곧 그만둔다던데 아직 하고 있는지
모르겟네요
귀엽기도 하고 약통이긴 하지만 서비스도 열심히 하고
말하는것도 귀엽고 ㅋㅋㅋㅋ
아직도 기억하네요 여기는 예전 황실에서 에이스만
다 여기왔다고 들었구요
싹싹하고 잘 마춰주는 아가씨를 원한다면
한번 보는 것도 좋습니다 단 얼굴을 많이 따지시면
패스요 ㅋㅋㅋ 그게 아니면 괜찮다고 봅니다
전 늘 즐딸하고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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