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에 잦아진 술자리 때문에 금전적으로 크게 힘들어
한~~~~~~동안 못다녔네요
그러다 참을만큼 참았다 생각하여 업소 찾았습니다
밥도 못 먹고 한주실장한테 전화하고갔어요
입구서부터 인솔해줘서 맘편히 입성했습니다
룸에서 맥주한잔 하며 얘기하는데 친절하니 좋네요
초이스 대기까지 따로 식사제공도 해줘서
배 채우고 초이스봤어요
3조 까지 맘에드는 아가씨 없어서 걱정했는데
다행히 끝조에서 눈에 차는 아가씨 발견..
한주실장한테 마인드 어떠냐 물으니
지명도 많고 웬만하면 뻰찌 안 당하는애라길래 옆에 앉혔습니다
사실 초이스후에 옆자리 앉히고 한 5분여동안은 약간의 부끄러움이 동반되는데
얜 대화 잘 해서 그런것도 없었네요, 낯가림도 없고 대화도 잘 하길래
뭔일했냐 물어보니 20살때 수련회 교관 했었다네요ㅋㅋㅋ
인사타임땐, 노래 틀기 전에 편하게 만져도 된다하고
노래틀고 올라타서 홀복이랑 속옷 벗네요.. 근데 벗을때
제 눈 똑바로 응시하면서 한올 한올 벗는데 진짜 야했어요
그동안 인사 많이 받아봤는데 이번 인사가 제일 야릇했습니다
인사때 여파가 계속 남아있어서 룸타임중 1/3은 계속 발기상태였어요
엉덩이도 만지고 가슴도 주무르고 키스도 간간히 계속 했는데
거부없이 여자친구처럼 잘 대해줘서 좋았어요
먼저 번호도 물어봐주고 화장실 갈때마다 물수건도 챙겨주는게
얼마나 예뻤는지..
아가씨로서 말고 인간으로서도 궁금해져서
끝나고 한주실장이랑 술 한잔 하며 이것저것 물어봤네요ㅋㅋ
담에가도 지명으로 앉힐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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