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조건/스폰/어플월곡역3번출구/37-보통몸매/바람맞힌 쓰레기년

    업소명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어제 즐톡에 37, 편안한친구구해여가 있더군요.

     

    90원내고 만남? 이라고 톡 쐈습니다.

     

    그랬더니 ㅎㅇ ..하길래 소개해달랬더니..

     

    사오정인양 못알아들은듯 지가 또 소개해주세요 이지랄하네요.

     

    그래서 나이, 위치, 혼인여부 얘기해줬더니

     

    그년도 나이 비흡연 미혼 직딩이라길래..무슨일하냐 했더니 판매직이라네요.

     

    그러면서 만남가능하냐니까..가능하다길래

     

    몇시 어디? 했더니...

     

    월곡역 3번출구 가능하다네요. 그래서 몇시...이랬더니 한 세시간쯤 잠수탔습니다.

     

    뭐..장난인가보다 했더니...

     

    이제 점심먹어요 이지랄하며 내가 그런것도 아닌테 찡찡대듯 톡쏘면서 점심때쯤보자는 애매한 소리하길래

     

    정확한 시간 말하라했더니 >_<  라고하면서 4시쯤 보자는 소리하더군요. 

     

    4시가 점심시간인가?

     

     

    아무든 오늘 1시쯤되어서 오늘 보는거 맞나요? 했더니 2시가 다되어가도 연락없습니다.

     

    결국 전화했더니

     

    누구냐고 묻네요...

     

    그래서 어제 즐톡했다..했더니

     

    몇살, 닉넴뭐냐 ..이러면서 어제 너무 과음해서 잘모르겠다는 개소리하네요.

     

    전화번호를 등록하니 카톡에 감기가 들었고 독감이 들었고 기침이 심하다고 적어논 년이 무슨 술을 그리 쳐먹었단 말인지...

     

    아뭏든 만날거냐 말거냐? 했더니...

     

    만나서 뭐하실건데요? 이지랄하네요. 

     

    그래서 일단 카페가서 얼굴이나보고 얘기해보자 했더니

     

    생각해보고 다시 연락할께요..라면서 지랄의 강도를 높이는군요.

     

    그래서 볼거면 보고, 아니면 지금 말해라... 기다리는게 하지말자..했더니

     

    그래요 만나요 .오세요...

     

    이지랄하네요.

     

    그래서 3시쯤 출발한다고 문자쐈는데 암말안하네요..

     

    혹시나? 하면서도 긴가민가하며

     

    한시간쯤 걸려 도착했습니다.

     

    전화2번걸었어요.

     

    씹어버리네요.

     

    그러면서 즐톡에서도 대화지워버렸네요.

     

    장말..전번 다까발리고 싶은 심정입니다...더런년!!!

     

     

    댓글0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