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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스텔(+?NF바닐라)큰눈에피부가달콤한바닐라아이스크림

    제휴 업소명
    강남 디저트
    지역
    강남

    바닐라.jpg

    안녕하세요. 흐르는달입니다.


    어제 불금이였습니다.
    저녁에 퇴근 후 사무실에서 강남역까지 걸어갔습니다.
    땀이 비오는오더군요.
    역시 신논현역-강남역 라인은 이 습하고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언니들 복장이 참으로 바람직했습니다.

    사실 그냥 좀 마음이 답답하고 몸도 찌뿌둥해서
    걸었는데.....몸은 더 피곤해지고 근처에 보이는 
    처자들의 시원한 복장이 
    뭔가 풀어야한다는 결론에 다다르게 하더군요.

    네~ 다 핑계입니다. 걍 발정이 난거죠. ㅋㅋㅋㅋ

    강남역 근처에서 강남 디저트에 전화해 봅니다.

    시간이 조금 남았지만 야간 라인으로 예약을 하고 싶어서
    몇분 찍어서 가능한지 여쭤봤습니다.
    한분 출펑!! 한분 새벽녁 출근.....

    그래서 가능한분 여쭤봤습니다. 몇분 이야기해주시는데
    그분들중 왠지 "바닐라"라는 예명을 듣는 순간
    '아! 아이스크림! 시원하지!!' 이라는 생각이 들었고
    바로 예약을 했습니다. (사실 중간과정이 있지만 생략!!)

    시간이 되어 실장님께 연락드리고 
    지정된 방앞에 서서 똑똑똑 문을 두들깁니다.
    잠시뒤 문이열립니다.

     

    1. 첫인상 : 외모와 몸매 " 약약통/큰눈/예쁜 외모"

    까만 란제리를 입고 있었습니다. 키는 그리 크지 않지만
    완전 작진 않고 몸매는 약간 약통이지만 그렇다고 뚱뚱하다는
    표현은 실례일 정도로 라인도 괜찮고 특별하게 배가 나온것도 아니고
    무엇보다 가슴이 눈에 띄더군요. 완전 크진 않는데
    눈에 확 띄는 훌륭한 가슴입니다.
    얼굴은 큰눈에 매력적이고 이쁜 얼굴입니다.
    20대 초중반정도로 보입니다.

    그리고 +3인듯합니다.

     

    2. 대화능력 / 마인드 " 활달한 매미 성향"

    일단 제가 책상에 놓인 담배를보고 한대 좀 얻어 피자고 했습니다.
    흔쾌히 주더군요. 말보로 미디움이라고 하더군요.
    옆에서 이런저런이야기를 잠시 했습니다. 제 옆에 바싹 다가와
    앉아서 손은 제 무릎에 대고 제 눈을 바라보면서 이야기 잘합니다.
    허리에 팔을 감고 제 옆으로 끄니 엉덩이를 들고 저에게 안기더군요.
    첫인상이 불끈하게 할 정도는 아니지만 활달한 목소리에
    옷안의 보들보들한 살결과 살내음이 불끈하게 하더군요.

     

    3. 섹스/삽입 " 맛나는 바닐라 피부"

    사실 까만 란제리 밑으로 보이는 다리쪽에 드문드문 흉터같은게
    조금 보여서 피부가 별로인가 걱정했는데
    옷을 벗겨보니 타투는 전혀 없고 오히려 어깨나 상체 그리고 허벅지
    같은 곳의 피부가 정말 좋습니다. 깨끗하고 
    느낌이 상당히 좋아요. 
    가끔 혀로 피부를 쭉~~ 맛보면 맛나는 피부가 있습니다.
    저의 더러운 침으로 오염시키는 맛이 나죠.
    바닐라라는 예명처럼 어깨에서 부터 가슴부분, 옆구리, 허리, 허벅지,
    그리고 소중한 성기부분까지 정말 깨끗하고 맛납니다.
    반응은 사실 가슴의 젖꼭지 부분을 살살 애무하며 혀로 빨아도
    숨소리만 거칠어질뿐 반응이 별로여서
    '내가 역시 애무하수로구나!!' 걱정이 들었으나
    슬슬 아랫쪽으로 내려가면서 저의 더러운 침으로 더럽히고
    마지막 소중한 가운데 클리를 쪽쪽 빨기 시작하니 복부 부분이
    꿈틀대기 시작하더니 그제서야 작은 신음이 터져 나오더군요.
    클리가 조금 큰편입니다. 쪽쪽 빠는 맛이 납니다.
    빨수록 반응이 옵니다. 그리고 신음소리도 점점 커지죠.
    전투복 입히고 삽입을 해봅니다. 따뜻하게 잘 데워져 있더군요.
    넣는 순간 바닐라 언니가 눈을 질끈 감습니다.
    이제 신음소리가 제법 커져 있네요.
    일반적인 후배위 없이 바로 엎드리게 하고 다리 모으게 하고
    뒤에서 삽입을 했습니다. 
    바닐라 언니의 작은 두손이 바로 앞에 이불을 꼭 쥐어잡는 모습이
    저의 흥분을 더 배가시키는듯했습니다. 
    다시 정상위로 몸을 돌려서 마무리까지 훌륭하게 마쳤습니다.

     

    4. 마무리 " 끝까지 옆에서 힐링해주는 착한 마음씨"

    발사하고 바로 빼지않고 잠시의 여운을 느낍니다.
    바로 씻으러가거나 씻으러 가자고 하거나
    딴짓하지 않고 저에게 다시 안기더군요.
    제 가슴에 손을 대고 또 다시 잠깐의 토크
    그게 또 묘한 여운을 줍니다.
    시계를 보면서 제가 먼저 일어나서 씻고 언니 씻고
    다시 쇼파에서 이야기를 나눕니다.
    나온지 얼마나 되었는지 
    오피 종목에 대한 이야기 등등을 나눕니다.
    착한 마음씨가 잘 전해집니다.
    사실 프로필 나이보다 많아서 
    스스로도 왜 그렇게 적었는지 의아해합니다.
    하지만 나쁘지 않은 외모와 좋은 연애감 
    그리고 착한 마음씨의 삼박자가 
    함께하는 시간이 결코 헛되지 않았다고 
    느끼게 합니다.

     

    강남 디저트 야간 실장님(이라고 쓰고 목소리가 연배가 조금 
    느껴져서 사장님 아닐까 의심중!!!! 로리로리 마니아라고
    제가 확신하고 있습니다. 사장님!!!!)의
    밝고 활기차고 친절한 목소리도 
    참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읽어주신 여탑의 회원님들 허접한 후기 민망하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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