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다방 방문합니다
항상 작고 가슴큰 아줌마나 퉁퉁하고 가슴큰 아줌마였는데
다들열심히 일하느라 마른아줌마 첨 접견하네요
하지만 좋았다는...
가슴큰 아줌들과는 25분정도 해서 턱좀 아프게 만들죠ㅋ
헌데 이 마른 아줌은 헉 분수쇼를ㅋ
서비스 시작에 꼭지 살살 만져주니 움찔움찔하길래
잘느끼는 타입인가? 생각하며 아랫쪽 터치하니 또 움찔
겉이 너무 메말라 아닌가? 하면서 안쪽을 살살 만지니
안쪽에 모여있네요 ㅋ 자세 다시잡고 괴롭히니 허걱
물이 줄줄줄 정말 잘느끼는 분이더군요 덕분에
정말 빨리 끝내고 나왔네요 담엔 조절해가며
오랫동안 괴롭히다 와야겠어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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