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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퇴근하면서 마사지나 받자 하고 스파르타에 들렸는데 언니들이 다 바뀌었더라구요.
방안에서 샤워하고 마사지는 윤쌤이 들어오셨습니다.
우선 윤쌤 정말 맘에 듭니다. 저는 압을 어느정도 쎄게 받는걸 좋아하는데 저한테 괜찮은 압이었고 대부분 팔꿈치로 몸을 풀어주십니다.
중간중간에 제 등위로 올라 앉은담에 엉덩이힘으로 등을 풀어주시는데 시원하면서도 꼴릿하네요 ㅋㅋ
다리 위에 발로 올라가서 마사지도 하시고 발 마사지도 해주십니다. 앞판 돌아가기전에는 팔 스트레칭도 하는데 제가 만족했던건 마사지를 정말로 정성스럽게 해주시는게 느껴지더라구요. 실력도 실력이지만 상냥하시고 정성스럽게 해주셔서 좋았습니다.
이제 앞판으로 가서 다리 마사지 좀 하다가 전립선하는데 다른 쌤들보다 윤쌤이 더 꼴릿하네요 ㅋㅋㅋ 전립선도 정성스럽게 해주시니 ㅎㅎ
그러다가 가연씨가 들어옵니다. 제가 안경을 벗으면 잘 안보이긴 하는데 외모와 몸매는 좋았고 피부도 좋습니다.
보통 순서가 애무하고 BJ하고 콘끼고 여성상위 후 자세 바꾸는거 아닙니까? 그런데 가연씨... 너무 쪼임입니다. 그런 쪼임 처음봤네요
콘끼고 여성상위하는데 아주 전투적으로 흔들어 줍니다. 도저히 못참겠어서 찍소리도 못내고 바로 싸버렸습니다.
가연씨 본인의 스킬을 아는지 저한테 여성상위자세 그 순서에서 싼거 처음아니냐고 묻더라구요 ㅎㅎㅎ 저도 실제로 처음이구요 ㅎㅎ
스파르타 어제까지 3번째였는데 윤쌤+가연 조합은 완전 힐링 조합입니다. 혹 방문하실 분은 강력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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