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방이동 먹자골목에 약속이 있어 지인들과 한잔 후...머 있습니까 술먹었으니 빼야죠...
급하게 후기 검색해보니 헤라랑 상해마사지가 보여서 찾아보니 둘이 근처에 있는 업소더군요....
상해는 들어갔는데 너무 정신없이 일들하고계서서 나왔고 헤라가니 혼자 하시는지 분위기도 조용하고 그렇더군요....
주인 아주머니가 나오시는데 키는 작고...다른분 후기 처럼 그렇게 마른편은 아닙니다...
가슴골이 훤히 보이는 홀복을 입으셨는데 얼굴은 곱습니다??ㅋㅋ 젊었을때 인기 많으셧을 듯...
아주 친절하고 약간 사무적인? 말투로..무슨 비서같이요 코스 알려주시는데....여기는 서비스같은거 없습니다?...헐!!!
그런거 없다고 하시더군요....
근데 다른데 가기도 귀찮아서 그냥 받았습니다.
마사지는 연륜대비 극강 내공의 실력은 아니었지만 괜춘했구요....서서히 대화를 통해 거리를 좁혀나가다 보니...
엉?? 너무 가까워졌네??? 어렵지 않게 ??
육마넌에 마사지받고 시원~하게 풀고 나왔는데 나와서 먹자골목을 걸어댕기는 아가씨들을 보니깐 현자타임이 오더라구요 ㅋㅋ
믿에 후기쓰신분처럼 근처에 볼일 있으면 한번 가볼만한 정도지...저도 재방할지는 모르겟네요...근데 쉽긴 쉬워요 ㅋㅋㅋ
요새 별로 갈데도 없고 그렇네요...그럼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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