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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금에 약속도없고 적적해서 예약해보네요
실장님의 밝은 목소리 몸매쩐다면서 민자(+4)라는 언니를 강추강추합니다
부랴부랴 출동 후
빠른 걸음으로 호수로 가봅니다.
띵동~띵동~
하...바로 침실로가고 싶은 섹쉬한 민지매니저...
참고 또 참아 겨우 버틴 후 앉아 봅니다
씻지도않았는데..벌써부터 저희 스틱을 마구 달궈줍니다
샤워장을 어떻게 들어간건지..정신 없이 샤워를 하고 나와서
이건 일을 하는건지 남자친구를 대하는건지 정말 꼬릿꼬릿하네요
공격개시!!
기어를 넣어 봅니다 1단 2단 반응이..사운드도사운드인데 밑에가벌써..하앍..
아 정말 맛죽입니당!!제가 잘하는건지 잘느끼는건지..
그렇게 콘돔을 까고는 제 스틱을 가지고놀면서 끼어주기시작합니다
리드하고 싶은데 저도 모르게 누워지는 몸뚱이..몸과생각이따로놀게 됩니다ㅠㅠ!!
올라옵니다..쪼임공격이 거침없는 손과 입이 멈추질 않습니다...손과입이 아주 휘양찬란하네요
눈치가 빠른 민지가 69로 자세변경을 하며 오빠 나좀 이뻐해줘...정말 돌아갈지경입니다
그렇게 1분도채안됐는데..제 입술과 턱이 젖어오네요..
더이상은 마인드컨트롤은 패스!!과감하게 올라타 공격을 시작합니다
사정없이 사랑해주는데...입질이 오기 시작했습니다 ㅠㅠ
체위바꿔 뒷치기로 강강강강 바가바가바가박아주니 한가득 쏟아내는 나의 스틱
여운을 느끼면서 그녀의 몸을 연신 터치하다가 헤어집니다..항상 헤어지는시간이 가장 아쉽네요
역시 몸매 개 쩔고 섭스도 쩌는데다가 마인드도 통통 튀는 매력이 있네요
민지매니저 금토만 나온다니 놓치지말고 꼭 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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