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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에 한번 보고 또 보게되었는데 이번에도 굉장히 좋았어요
6월 말 주말쯤에 방문하게 되었고 비가오는 날이었습니다.
시간맞춰 입장하니까 웃으면서 반겨줍니다.
지난번과 마찬가지로 글래머한 티슈 보니까 너무 좋았고 또 보기를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만 조금 아쉬웠던거는 예약시간은 4시였는데 조금 사정이 생겨서 5시로 미뤄달라고 해서 그거는 조금 아쉬웠습니다.
티슈는 글래머러스한것도 매력적이지만 피부가 굉장히 부드러운것도 매력적입니다.
제가 평소에 잘 못싸고 오래 하는편인데 티슈랑은 잘 맞아서 시간내에 잘 하게 됩니다.
그래서 이번방문 역시 굉장히 만족스러웠고 기회가 된다면 또 보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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