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 활성화를 위해 참여해 봅니다
강서 블링블링 (윤서)
기가막힌 티마의 소유자 로서 호불호가 있을수 있으나
내게는 언니의 똘끼가 장점으로 다가온 매니저
지금은 어디 있는지 다시보고 싶다
강서 슈가 (카리)
나로 하여금 슈가에 정착하게끔 한 매니저로서
처음부터 끝까지 흠잡을데 없는 매니저
매너와 청결로 꼭 다가 가시길
슈가 (리미)
감탄이 절로 나오는 혀놀림의 소유자
내 기준으로 키감 초 상위권 이지 않나 싶다
요즘 안보이던데 꼭 다시한번 키감을 느끼고 싶다
슈가 (민트)
다른사람은 몰라도 내게는 큰 시련을 준 매니저
어디 있든지 최선을 다하는 매니저가 되었으면
슴가는 괜찮아 보이더군
슈가(샤니)
우월한 기럭지에 훌륭한 유전인자 에서 나오는 자신감 넘치는 매니저
그만큼 기가 강하니 쫄지말고 매너와 청결로 보듬어 주시길
그러면 그 보답을 해주심
슈가(미래)
언니의 마인드와 매너가 인상적 이었던 매니저
나름 프로적인 삶을 즐기는 매니저
꼭 예의를 가지고 대면하시길
구로 현아네 (은비)
전형적인 야간의 볼매녀
은비의 장점은 사람들이 마인드를 꼽으나
내게는 한가지 더 장점이 있으니
요건 나만 아는걸로
문신에 혐오감 있는사람들은 한번 다시 생각하시길
홍대 홍수다 (블리)
굉장히 유쾌한 티마의 소유자
시체족이 가더라도 즐겁게 나올만큼
한시간을 꽉 채워서 잘쉬다 나올수 있음
대화만 할거 아니면 중간에 꼭 끊으삼
아님 대화만 하다가 나올수도
신대방 왓수다(보미)
전형적인 캔디상
현 간호학을 공부하는 학생으로서
지적인 대화와 즐거움을 느끼고자 하면
끈기를 가지고 조금씩 접근하삼
수유 블루키스(예은)
상대를 배려하는 티마와 피마의 소유자
나름 굴곡진 몸매를 쓰담할수 있음
멀리까지 간 보람 있었음
금천 비타민 (하얀)
누가 보더라도 아~~ 할정도의
훌륭한 티마를 지니고 있다
시체족이건 어떤족이건 간에 즐달을 할것이다
단 슬림족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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