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후 한동안 활동을 못하다가 오랜만에
급꼴림이 몰려와서 회사가 끝난후
수유 응급실에 예약을 했습니다
원래 거유를 좋아하는편이 아닌데 오랜만이라
그런지 거유가 땡겨 프로필 실사를 보고 메이를
예약후 달려갔습니다.
메이양의 첫인상은 사진에서 보던대로 미사일을
장착하고 있어 더욱 기대가 됐습니다.
오랜만이라 그런지 하드한 BJ 스킬에 항복선언후
강강강으로 하다보니 너무 빨리 끝났네요 ㅠ
이럴줄 알았으면 2샷으로 끊을걸 하는 아쉬움이
남았지만 재방문을 기약하며 나왔습니다.
재접견 의사 100프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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