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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수연+3] 아담슬림한 나의 여왕벌~ 오늘도 피곤에 지친 몸을 로얄제리로 젖히러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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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능력될 때 달리자!! 1일 1오피 이상 목표!!
- 즐달 후기는 OK, 내상은 궁합문제라 생략!!
- 모든 것은 주관적, 상대적, 페이에 맞게 판단
- 궁금한 점은 언제라도 댓글, 쪽지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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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방문 일자 : 7/13
2. 업 소 명 : 분당 몰디브(신세계)
3. 파트너 명 : NF수연+3
4. 요약 보고
▣ 한줄평 : 언제나 봐도 시크한 듯 도도하지만, 살살 달래듯이 핧으면, 맑고 끈적거리는 꿀과 같은 애액을 한 모금 싸주는 나의 여왕벌~
▣ 주요 특징 : 재접 후기라 비슷한 부분이 있으니 너그럽게 양해 바랍니다~
(1) 하드웨어
1) 와꾸 : 성형필이 있는 이목구비~
2) 키/몸매 : 진짜 목 아래로는 퍼펙트합니다~ 물론 제 개취지만, 아담슬림 미끈합니다~
3) 피부 : 깨끗하고 야들야들 부드럽고, 타투가 좀 있습니다~
4) 슴가&꼭지 사이즈, 모양 : 자연산 슴가의 아름다움은 비교불가입니다~ 그리고 꼭지도 작고 이뻐서 혀끝으로 느껴지는 느낌이 찌릿합니다~
5) 봉지상태 : 깔끔한 좁보라 행복합니다~
6) 봉지털 : 늘 왁싱이 되어 정리되어서 보빨할때 씹둔덕부터 사타구니를 오가면서 애무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2) 소프트웨어
1) 떨림(민감도) : 초접때도 민감했는데, 재접을 하니 익숙해져서 편하게 바로 몰입을 합니다~ 어디 한번 날 가지고 놀아봐~라고 허락한 여체가 제대로 움찔거리고 몸 비틀며 반응합니다~
2) 신음 : 순간 순간 아흑~ 하는 야릇한 신음이 듣기에 흥분됩니다~
3) 애액 : 이런 애액이 정말 로얄제리라 생각합니다~ 맑으면서도 점성이 있으면서도 살짝 진한 느낌입니다~ 그게 흥분하면 구멍에서 뻐걱뻐걱거리며 나옵니다~
(3) 운영체제
1) 대화 스킬 : 음.... 아직은 통하는 대화주제를 못 잡았나봐요;;ㅋㅋ 여전히 짧게 끊어지는데, 덕분에 달림 시간이 충분했습니다~^^
2) 서비스 : 별도 서비스 없었습니다~
3) 자세 : 정자세 +뒤치기 그리고 다시 정자세로 마무리했네요~^^
(4) A/S(After Sex)
1) 재접 희망 여부 : 보빨 몸매 반응을 생각하면, 꼭 떠오르는 아이라 정기적인 접견이 예상되네요~^^
2) 마무리/기타 특이사항 : 성형필과 타투에 신경 안쓰시고, 아담슬림의 자연산 몸매녀를 원하시는 분에게 강추합니다~ 란제리 모델 출신답게 몸매는 좋습니다~ 거기에 좁보까지~^^
5. 세부 보고
안내받은 룸으로 입실을 하니, 언제나처럼 시크하게 안녕하세요라는 짧은 인사를 남기고 돌아서다가, 이내 저를 알아보고는 돌아가던 길을 멈춰서 다시 돌아서서는 어? 또 왔네?^^ 라며 반가워해 주었습니다~
그래서 전 접견때 여왕벌과 일벌 하기로 해서, 일주일동안 수고하고 와서 여왕벌꼐 로얄제리 받으러 왔다고 하니, 피식~ 나야 좋지~ 하며 웃으면서 절 끌고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그간 어찌 지냈는지 이야기를 좀 나누고는 샤워를 하기로 해서 각자 샤워를 했습니다~
먼저 샤워를 마치고 나와서 침대에서 기다리니, 이내 샤워를 마치고 나오는 수연이 몸매는 정말 제가 제일 좋아하는 사이즈였습니다~
아담하면서도 슬림하고 라인이 이쁜 몸매, 슴가는 크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봉긋했고, 봉지는 왁싱이 되어 있었습니다~
그래서 바로 손 잡고 끌어다가 침대에 눕히고는 시작을 알리는 키스를 하고는 바로 슴가로 내려갔습니다~
이제는 알고 있다는 듯이 첫 혀끝이 꼭지에 살짝 닿자마자 움찔하면서 양손으로 제 몸을 살며시 만지면서, 지난번보다 더 부드러워진거 같다며 계속 같이 만지면서 몰입을 했습니다~
수연이는 유륜은 500원짜리 사이즈 정도 되는데, 꼭지는 아주 작고 깔끔했습니다~
그래서 혀끝으로 느껴지는 꼭지의 맛이 아주 싱싱했고, 이내 젖살도 천천히 핧으니, 달달한 젖내가 나는 기분이라 흥분이 되기 시작했습니다~
이쁜 수연이의 여체에 제가 점점 몰입하고 있는 사이에 수연이도 조금씩 몰입하면서 움찔거렸고, 수연이 다리사이에 붙여넣은 제 허벅지에 풀왁싱된 빽보가 밀착되어서 조금씩 비비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달달한 수연의 슴가를 맛보고는 아래로 슬림하고 미끈한 허리라인을 타고 내려와서 역시 기다렸는 수연이의 풀왁싱 빽보를 만났습니다~
잔털하나없이 깨끗한 애기봉지같이 싱싱함이 느껴졌고 씹둔덕부터 핧으면서 다리를 살며시 벌리고 사타구니로 타고 내려가니 움찔움찔거렸습니다~^^
털이 없으니 너무 편히 봉지주변을 핧으면서 예열, 즉 약올리기를 계속하니, 수연이가 조금 급해졌는지, 허리를 들썩이면서 클리를 제 입쪽으로 들이대는듯 했습니다~
그래도 조금 더 봉지주변을 애무하고는 드디어 혀끝으로 클리를 살며시 닿으면서 뱅글뱅글 돌려주니, 올 것이 왔다는 느낌이랄까, 수연이가 깊은 호흡을 내쉬면서 움찔했습니다~
그리고는 계속해서 혀끝을 깃털처럼 가볍고 부드럽게 클리를 핧으며, 아래로 내려가며 구멍도 애무를 했습니다~
조금씩 움찔움찔거리며, 구멍에서 찰지고 끈적거리는 애액이 나와 혀끝으로 느껴져서, 본격적으로 클리 공략에 들어갔습니다~
클리가 살짝 부풀어올라 더욱 민감한 상태가 되어서, 먼저 혀바닥으로 한번 쓸어올리면서 양손으로 골반을 살며시 잡고, 집중적으로 클리를 핧기 시작했습니다~
역시나...ㅋㅋ 핧기 시작하자마자 아흑~ 하는 신음과 함께 온몸에 힘이 들어간 후로 연속해서 움찔거렸습니다~
원래 클리를 짧게 공략하는게 아니라, 남자도 딸칠때 끝까지 가야 하듯이, 여자도 그런 패턴이라고 해서, 계속해서 골반을 꽉 잡고 클리를 계속 핧았습니다~
점점 부들거리는것이 커지기 시작했고, 수연이가 갑자기 제 손을 부여잡더니, 온힘으로 저를 의지하듯이 하여서 더욱 집중해서 클리를 핧아주니, 허리가 부들거렸고, 아랫배도 쿨럭거리면서 다리를 들어올려 접듯이 한채로 부들거렸습니다~
그리고 이때부터 구멍에서 따뜻하고 끈적거린 로얄제리 애액이 흘러 나왔습니다~
다른 매니저와는 달리 이 아이 애액은 끈적거려서 좋습니다~
그리고는 후빨을 해주니, 얌전하게 제 혀의 움직임을 느끼면서 부들거렸고, 마치고 혀바닥으로 쓸어올려 클리까지 올라오니, 움찔했습니다~
이제 삽입을 하기 위해 올라오면서, 괜찮냐고 하니, 너무 좋다네요~ ㅋㅋ
그래서 콘 장착하고 삽입을 했습니다~
역시~ 이 싱싱한 쪼임은 좋네요~^^
그리고 박을때마다 찡긋하면서 느끼는 듯이 반응하는 수연이의 모습도 무지 꼴렸습니다~
천천히 박으면서 애액이 더 나오게 하고는 강강강으로 박기 시작하니, 수연이가 더욱 느끼면서 움찔거렸고, 다리를 들어접고 박다가, 길게 들어젖힌채로 깊숙히 박으니, 더 크게 반응을 했고, 애액도 더 나왔습니다~
수연이는 다리 애무를 하면서 박아주니 더 느끼고 있어서 박으면서도 다리를 핧아주니, 더욱 격하게 부들거렸습니다~
그러다 보니 쌀거 같아서, 자세를 뒤치기로 바꿔서 엎드린 명품 골반과 힙 사이로 촉촉히 벌어진 구멍 사이로 다시금 밀어넣으니, 역시 들어가는 입구에서부터 쪼임이 좋고 안애서도 좋았습니다~
그렇게 박고는 강강으로 쳐대니, 침대에 머리를 묻고는 흑흑거렸고, 다시금 정자세로 자세를 바꿔서 강강강으로 박고 사정하고 마무리 했습니다~
잠시 사정하는 동안 끌어안고 있다가 천천히 곧휴를 빼면서 아래로 내려와서는 벌어진 봉지를 다시금 핧아주니, 하윽~ 하면서 또 다시 느끼며, 제 머리를 쓰다듬으면서 몰입했습니다~
클리가 탱탱이 부풀어서 아주 부드럽게 핧다가 마무리로 봉지에 뽀뽀를 하고 마쳤습니다~
수연이가 참 기분이 좋았는지 미소짓는 모습이 참 보기 좋았고 뿌듯했습니다~
참 수연이는 몸매나 슴가, 봉지는 자연산에 싱싱한 명품입니다~
란제리 모델은 역시 아무나 하는건 아닌 듯 하네요~^^
오늘도 수연이 덕분에 불금을 하고 왔고, 한주간 수고를 수연이 로얄제리로 보상을 받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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