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역에 위치한 노블레스는 회사랑 가까워 자주 이용하는 장소입니다.
주변에 주차하기도 편하고요
원래 예약이 펑크가 나서 실장님이 추천해주신 초빈이를 만나보았습니다.
제가 와꾸를 중요시 여겨지만 말주변이 없어서 항상 처음에는 매우 뻘쯤해합니다.
초빈이는 매우 밝더군요. 키도 크고 조금 지나친 면도 있지만 성격이 활달해서 초반 뻘쯤은 거의 없었던거 같습니다.
가슴애무를 했을때 반응도 좋고 애무랑 키스도 잘해주지만 아래쪽은 방어수위가 나름 높습니다.
저는 아직 초자라 조금 만져보는 것 이상으로 진도를 나가지는 못했지만 여탑옵들님 내공에 따라서는 충분히 가능하리라 생각합니다.
전 키방 홈럼률이 매우 낮아서 일년에 몇번 안됩니다. 프로였으면 방출이죠 ㅜㅜ
방어수위는 있지만 나름 애무도 잘해주고 키스 실력이 있어서 즐달은 가능하실거 같습니다.
조금 웃고 떠들다 흥분하다 보면 한시간 금방 가더라구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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