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오피스텔부산 러샤의 맛을 보다.

    업소명
    지역
    부산·경남
    언니 예명
    방문일

    어제도 또 그제도 달림을 계속했음에도 허한 마음은 달랠길이 없습니다.
    빨리 서울로 가서 keep해 놓은 언니 봐야 하는데...하는 간절한 생각에 잠길때쯤
    동생녀석이 러시아 업소 하나 인증 뚫었다고 가자고 하네요.

     서울권 러샤 업소에서 내상(서비스 내상- 콘씌우고 비제이)을 몇번 당해서 러샤는
    패스 하고 싶어서 다른곳에 가자고 했더니 동생녀석이 믿고 가보자네요.

    그렇게 동생 녀석과 제가 나란히 60분 투샷 예약을 하고 첫타임 업소를 방문했습니다.
    음...건물도 깨끗하고 전체적으로 괜찮은 업소네요..
    문제는 언니겠지요.
    제 언니는 적어도 비제이를 감흥돋게 그리고 비제이를 절대 콘끼고 안하는 언니를
    초이스 해달라고 이야기 하니
    동생녀석이 그런 곳(콘씌우고 비제이를 하는곳)이 어딨냐면서...제가 흥분을 하네요.
    (서울권에...그런 업소 있단다...러샤오피...ㅡ.ㅡ;;)

     그렇게 문을 열고 들어갔는데 후덥지근 합니다. 그녀의 이쁜 얼굴을 볼 생각도 없이
    계속 덥다는 식의 옷을 펄럭거리며 두리번 거립니다.
    보통의 업소의 문을 열고 들어가면... 시원한 기분에 마음이 동하고는 하는데
    이곳은 전혀 아니네요..ㅡ.ㅡ;;; 뭐지 뭐지???이러고 있는데
    그녀가 어색한 한국말로

     

      "오빵 ~ 더워 더워?"

     

    물어보며 제가 손짓으로 덥다고 이야기 하니 바로 에어컨을 켜주더라구요.
    알고보니 이 러샤 언니 추운지방에서 와서 더운공기가 좋다고 하더라구요..ㅡ.ㅡ;;;
    원래...추운지방에서 오면 더욱 더위를 타는게 아닌가???하는 생각이 들어서 이상한
    기분이 들었지만...뭐~~우리에게는 그것이 중요한게 아니니까요 ㅋㅋㅋ

    그렇게 언니와 같이 이동한 욕실에서 언니는 욕실에서의 맛빼기...비제이를 해주네요
    와우~~~ 기분이 동합니다. 이미 러샤 언니의 이쁜 얼굴 그리고 자그마한 입에 들락날락
    거리는 저의 곧휴를 보고 있노라니 감흥이 므흣하게 ^^
    그렇게 욕실에서의 므흣한 시간이 흐르고 이내 침대타임~~~
    침대에서의 그녀의 몸짓은 하늘에서 내려온 천사같네요. 그녀의 입은 쉴새없이 저의 곧휴와
    젖꼭지를 오르락 내리락 하는데 그녀의 몸을 만져보니....잔털이 나 있어 터치감은....

     

    별로...이네요...

     

    하지만, 곧 시작된 그녀의 방아찍기가 모든것을 상쇄 해 줍니다.
    남미언니들에서만 볼수 있던 허리돌림이 가벼게 시전되었고 , 그 쪼임은 보통의 서양의 언니
    에게서 느끼는 것이 아니였습니다.
    흔히 말하는 인위적인 쪼임....한마디로 쪼일줄 아는 언니라는 것이지요.
    첫타임이라서 그런지 그녀의 몸짓이 더욱 과격합니다.
    결국 10분은 버티지 못하고 발싸~~
    욕실에서 10분 달림에 10분 고작 20분 밖에 지나지 않은 시간이 우리들의 2차전을 더욱
    여유롭게 합니다.^^

    그렇게 시원하게 2발을 싸고 퇴장~~~
    기분이 좋네요

    근데...동생녀석은 내상이었다고 합니다...
    언니에게 ...노랑내가...너무 났다고 합니다 ㅡ.ㅡ;;;(전....안 났는데...)

    다시는 가지 말자고 하네요 ㅡ.ㅡ;;;
    전...즐달이었는데...ㅡ.ㅡ;;;;

    댓글0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