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드컵도 막바지입니다.
별로 축구 좋아하지 않는 저도 TV로 재미있게 많이 봤네요.
저는 크로아티아, 벨기에의 승리에 마음속의 배팅을 했는데 벨기에는 떨어지고 크로아티아는 올라갔습니다.
가끔 키방에서 이야기를 하다보면 젊은 여자애들이 밖에서 놀 때 마땅히 할게 별로 없다 뭐 이런 말들을 많이 하더군요.
핀란드 애들은 숲에서 버섯 따면서도 잘만 노는데 놀꺼리가 발달한 한국에서 하면 안되는 말이죠.
종목 상관없이 뭔가 자기가 좋아하는 스포츠팀을 응원해보면 어떨까 생각을 해 봅니다.
남자나 여자를 떠나서 말이죠.
물론 지역의 팀이나 본인만의 어떤 연고팀을 서포팅하는 것이 가장 좋겠지요.
참고로 인천은 SK 와이번스팬들이 예전에 비하면 진짜 엄청 많아졌습니다.
그리고 꼭 수퍼스타들의 게임을 봐야 재미있는 것은 아니니까요.
씨스타 혜인이는 우연히 접견하게 되었습니다.
뭐 사전 정보는 없었어요.
말도 재미있게 하는 전체적으로 귀여운 친구더군요.
귀염상에 표준형의 볼륨감 있는 몸매를 가지고 있습니다.
아주 크지 않아도 슴가도 상당히 실한 편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경력은 약간 있는 친구더군요.
이야기를 해 보면 어느 정도 개념이 잘 잡혀 있습니다.
손님들 심리를 이해하는 편이고 자기가 너무 못하면 손님들이 돈 아까울 수 있다는 생각도 하고 있는 것 같더군요.
그런 이유로 스킨쉽도 어느 정도 맞춰주는 편입니다.
대체로 능숙하다기보다는 열심히 하는 유형에 가깝습니다.
간지러움이 조금 많은 편이라 하드한 애무족들에게는 그닥 어울리지는 않습니다.
적당한 선에서 즐거움을 찾을 수 있는 분들에게 어울린다고 생각이 되네요.
내상당할만한 유형의 친구는 아닌만큼 시간 맞는 분들은 접견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Only 女TOP>
* 슬라이더 실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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