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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 출장이 잦은터라 술집이 몰려있는 물금
증산역쪽에 가면 마사지를 받곤 하는데
여기는 세번째 방문 하는 곳 입니다.
세번이나 간 이유는 언니 작업을 위해서지요 ㅎ
일단 샾은 실장 사장님 다 친절 하시고
샤워실이 깨끗합니다.
다만 방이 커튼으로 가려진 타입이라는게
좀 아쉽...
세번다 미미 라는 언니를 봤는데
지명하지 않았음에도 세번이나 봤네요
첨엔 너 마사지 스킬 배드다 이러고 놀림
하지만 언니는 제 사타구니를 누르며
스스로 만지작 거리며 장난을 치네요
두번째는 한번 봤다고 대놓고 만지고
저도 물론 가슴 까지만 만졌고 서비스는
안 받았슴다.
그리고 대망의 세번째 방문에서는 미리 딴
라인으로 나 지금 간다고 준비 하라니까
빨리 오라네요 ㅋㅋ
가서 시작 전에 팁 만원 줍니다.
그리고 마사지 30분 정도 시전 하더니
오빠 나 힘들어 하더니 제 위에 드러눕네요
그리고 물빨 골뱅이 ㅎㅎ
시키지도 않았는데 입으로 빨고 언니는
이미 홍수~~
22일날 쉰다고 놀자는데 고민 됩니다.
왜냐구요? 못 생겼거든요 ㅋㅋㅋ
암튼 이 언니 특징은 마사지 시작부터
다리에 자기 거길 문대며 마사지 합니다
첨 봤을때 부터 그랬어요
어쨌든 불모지 양산에서 나쁘지 않은
경험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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