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복귀해서 슬슬 달리려다보니 인증때문에 방문할수 있는 곳이 없더군요..그래서 그냥 인근으로 가능한곳 뚫어뚫어 다니다 발견했네요. 예전에 병점지역에 같은 이름의 핸플이 있던것으로 알고 있는데 방문해본적은 없어서 위치가 동일한지는 모르겠네요.
며칠전 또 스믈스믈 기어오르는 짜증으로 풀어야겠다싶어 실장님께 전화드리고 예약부탁드렸습니다 특이하게 여긴 두분의 아주머니 실장님이 돌아가시면서 하시더군요.
선불로 지급하고 입장해서 기다리니 언니들어옵니다 짭까사이 30 서비스 30인데 저는 토끼중에 상토끼라..이 짭까사이가 정말 체질에 잘 맞지 않더군요.느낌은 묘하니 좋긴한데..본 서비스를 후다닥끝내게 만들어버리는.. 무튼 아쉬우니 받기는 하는데 중간에 멈추라고 하게 되더군요..오늘도 어김없이 중간에 멈추고 미끌하니 샤워한판~~ 이제 지민언니와의 즐거운 시간~ 여기 조명이 붉은 조명이라 태국언니 특유의 까무잡잡함이 잘 보이지는 않네요 늘씬하니 슬랜더 스타일에 가슴은 음...아쉽습니다..어릴때 관리가 안되서인지 이것역시 태국언니들 특징같이 늘어졌습니다. 대신 그정도 커버할 와꾸는 됩니다 청순하니 잘 웃는얼굴이 순진해보이기도 하네요 시작과 동시에 들어오는 서비스 간단한 대화가 좋긴한데 뭐 말도 잘 통하는것도 아니고 말이지요. 그래도 영어가 아주 안되는건 아닙니다 가끔 영어를 전혀하지 못하는 태국 완전시골 처자들이 있던데 그렇지는 않더군요 이런저런 간단한 대화는 통하는 수분입니다 위아래위아래 왔다갔다 부드럽게 잘 해주더군요 하드한 후루룹을 원하시는 분들이면 패스겠지만 저처럼 솝트한 후루룹을 원하시는 분들께는 추천~ 마인드가 괜찮아보여서 키스며 역립도 가능할것 같긴한데 웬일인지,귀찮아서 패수~ 한국언니들한테는 하고픈데 아직은 태국언니들한테는 받기만 하고싶더군요..
그렇게 한참을(제기준에서..ㅠㅠ) 입과 손으로 열심히 해주다가 모른척 입에다 발사하려다 끝날것 같다하니 살짝빼서 마무리 해주더군요..발사후 마무리까지는 마인드 부족이 아니라 아예 청룡자체를 모르는 것 같고..다음에 한번 부탁해봐야겠습니다.
이리 마치고 같이 샤워하고 다음을 기약하며 바이바이~ 하고 나왔습니다. 항상 그렇듯이 태국언니들은 좋은듯 안좋은듯 왔다갔다 하네요.. 그래도 평균이상은 하는 언니니 재미삼아 보시는것도 나쁘지는 않으실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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