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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토요일 잔무가 있어 출근 하고 어플 돌리고 있는데
불모지인 수서에서 "근처만 그날인데 집빈다"라는
문구가 가슴을 울리네여~
만나는데 인증샷 해달라...
앞에와서 쪽지해 달라 선수인것 같았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만날때마나 앤돌핀이 팍팍 오르고 스릴은 있더라구여
특이한게 집으로 오라는거
오빠식구랑 사는데 아무도 없다구~
수서인근 주공아파트라 집도 좁고 더럽고~
할맛이 안나서 돈만 주고 그냥 나왔나여~
제가 뭐 발정난놈도 아니구...
혹시 이년 아는분계신가여?
한두번 해본 솜씨는 아닌것 같은데~
따끈한 후기를 쓰고 있는 이시간...
그냥 나온게 왜 이리 아쉬운걸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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