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다지 이후 다방검색실시합니다.
밀섬주인이 민다방이라는 정보 입수후 6월25일 오후1시경 방문합니다.
주차할곳이 정말 업더군요 뒷골목을 두바퀴나 돌고 반대편으로 가도 마찬가집니다.
반대편 쭉드러가믄 초등학교 담벼락에 델데가 있더군요 다시 가니 학원 태권도 버스들로 꽉차네요
주차후 바로 들어갑니다.
딩동소리후 서성이니 오른쪽 파티션 에서 나오시더니 왼쪽끝 테이블로 안증라네요
선객이있습니다.
냉수랑 종이컵달라하고 담배피고 있으니 선객분이랑 대화나누시는게 여탑인 이신거 같습니다.
혼자 힘들지 않겠느냐 알바를써라 ~~5분정도 대화나누더니 선객퇴장
옆에앉더니 놀러온거냐고 묻습니다.
걍 조용히 고개를 끄덕입니다. 사이다 한잔 먹으며 자세히 스캔합니다.
성형삘로 알고있었는데 전 잘 모르겠네요 아담하니 귀여운거 같습니다.
같이 담배한대 피고 오른쪽 끝방으로 들어갑니다.
스탠드 불빛에 왼쪽엔 매트리스가 깔려있네요
다벗고 누우니 앞에서 탈의하는데 살결이 좋아보이네요 가슴도 아담하고
가슴애무충분히해주고 밑에도 충분히 해주네요~콘장착후
누우면서 저보고 올라오라네요~~~밑에는 젤을 발랐다고해서 가슴애무하며 합체하네요
음 제게 작아서인지 큰 가식적인 신음은 안내더라고요~~ㅠㅠ
키스는 잘받아줍니다.
자세를 바꿔 여상위로 해달라고 하니 흔쾌히 여상위로 흔들어주네요~~
다시느끼지만 살결이 좋네요
얼굴도 귀염상이고 여상위로 마무리후 테블에 다시아 같이 담배한대 핍니다.
7월에 다른곳으로 간다네요~~어디로가냐니 걍 인천은 안벗어 난다는군요
핸폰번호를 주네요~~~다른곳으로 가니 연락하라고~
5만 가격대비 웬만한 여관바리는 비교불가인듯요 재방문의사 80%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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