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보네달라고 하니 얼굴 제외한
스펙하고 일치하는거 같아 주소 보내 달라니
본오2동사무소 근처 집으로 오라네요
떨리는 맘으로 집근처라 속는셈 치고 고고
톡보내니 집앞에서 마중나오네요
주위를 살피고 각목같은 이상한 낌새는 없더군요
수원살다가 이혼하고 아들하고 같이 산다더군요
7살인데 아침에유치원 갔다 태권도장 갔다오면 6시.
그동안 네일샆에서 일하는데 시간이 한가해서 택배 받을 시간에 조건만남 한다는 그녀.
구구절절 사연이 많긴 한데 그건 개인 사정 이라 함구 할게요
씻고 아들방에서 떡치는데 액자에 사진도 있고 장난감 꾸러미 한글 판대기 등등 있더군요
생긴건 스펙대로 얼굴은 중타는 돼는거 같고 가슴은 좀 작더군요
만질때 많이 아쉬워요
노콘으로 하다 밖에 싸라는데 카스는 잘안 받아주네요
여성상위을 잘하는거 같은데요즘 조루끼가 생겨서자세 바뀌기 전에 빼고 배위에 싸질러서 1번에 15주고 보기엔 많이 아쉽네요
끝나고 씻고 택배 올시간 됐다고 빨리 가기를 종용 라는데 ㅡㅡ
전번은 받았는데서 문자로만 하라네요
나중에 카톡 프사 뜬거 보니 딸도 있더군요 (1남1녀)
담에 볼때는13 에 가능 하다는데 크게 나쁘진 않은데 다시볼거 같진 않습니다
조건으로 보면 중타긴 한데 뒤가 캥겨서 여기 까지 하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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