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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방 투어를 허무하게 끝낸후..이미 레지냔이 내좃을 꼴리게만들어
집창촌에 대낮임에도 불구하구 서서히 불이 켜지는걸보구(낮거리영업)
지갑을보니 30000원;;; 정확히 바리값 ㅎㅎ
충남여인숙 방문한지도 꽤되어 가봤습니다..
여전한 아줌마..낮에 누구누구되요?>하니 다된다한다..대전댁 별이는 보핬어요 하니
강양보란다..요즘들어온 어닌라고..그나마 어린편이라나..그래봐야 최소50대인걸..
간단 새워후 놉고 좀기다리니 입성..예상한대로다..전형적인 동네아줌마 얼굴.몸매 뚱..
뭐 여기서 뭘더 바라나..근데 이냔 오자마자 왜 선풍기랑 에어컨 안틀어놨냐고 투덜된다..
손님이야 샤워하고 누우면 그만인데 언니들은 더워죽는다고..뭐 그럴수도 있지..하고 넘어갔다..
샤워시 나올때 움짤.실사좀 찍으려는데 썩을 소리가..신경쓰인다..
어짜피 업주.나.저냔 다 불법이지만..그래도 걸리면 쪽팔린지라 ㅎㅎ
우선은 섭스부터 받아봅니다..가슴다리 다름 열심히 한다하는데 전혀 감흥없음..
좃은 쎄게빠는데 약빨받아 스긴슴..
역립매냐인지라 보빨은 할매라도 꼭합니다..
이냔 눕히고 보빨해주니 좋아죽네요 혀좀 낼름거리니 오빠 너무잘한다고..
골뱅이도 후벼파려는데 넘깊숙히는 넣지말라함. 계속 둔덕은 왔다리갔다리..
봉사하러옴..
정상위좀 하다가 찍;;;


썅냔 꼭 샤워후엔 수건으로 똥배 가슴 가립니다;;
거사치른후도 말 엄청많음/...좋게말하면 활달한것이고..
에어컨안틀오놧다고 손님한테 뭐라하거..이런 마인드면 와꾸.몸퍽에..마인드까지..
과연 일을 할수있으려는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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