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낮에 찌는듯한 더위에 그간 보려했던 황홍문근방 공주다방(2년전 군통령님이 후기남기심)
을 드뎌 방문하게되엇습니다 작년에 이곳 함 정찰왔었는데 마담 40대중후반으로 꼴릿하게 생겨 다시와야지..
생각하ㅐㅆ는데 이제서야 와봅니다...그런데 뭔가 쎄~합니다..
얼굴이 60대';;; 헐..인수한지 20여닐 지났다더군요..종업원도없구..테이블엔 휴지 ㅎㅎ
담에 들를께요~ 하고 바로퇴청..



몇년전 나름 즐달햇던 수원역 창녀촌내에있는 백학다방 재방문..손님은 없엇구
마담 제외한 종업원만 3명..그중 눈에띄는 안경쓴녀석고른후 다가구 너만남아~
라고하니 마담냔이 그러지말고 차좀 팔아달라는군요..수원역 근방은 100프로 차돌리기하죠..
됐구 너혼자 자리앉어~
안경썻고 얼굴은 선하게생겼구.,.연신은 제또래(40중반)으로 보였습니다..
차좀마시다가 호구조사좀하고(중국냔이라 대화소통은;; 주로 간단한 영어로)
바로 딜들어갑니다..함하자!~10만이랍니다..그러지말구 저~기위 장실서 잠깐박자구..
절대 안한다함..그래 그럼 빤쓰라두..하고 슥 팬티에 손넣으려하니 말립니다..돈달라함..
핸플은 얼마냐 물어보니 4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것들이 징신이 쳐돌앗나..
뭔가 이상해 그사이 마담 바귀었냐 물어보니 아니랍니다..
분명 예전에있던 애들보다 와꾸는 좀나오는데 그래도 4만이면 타다방서 띡칠돈이죠..
그렇게 이런저런 이야기하는데 마담년이 갑자기 나랑 말하고있는냔 부릅니다..
좀있다가 새로운 언니등장...못생겼으면 볼것도없이 차값 5천냥(두잔)계산후 나오는데
오..이냔 와꾸나와요..혼혈인..엄마가 우즈벡..아빠가 중국인..
우즈백필좀 나오고 이뻐요..근데 옷은 중무장 ㅋㅋㅋㅋㅋㅋㅋㅋ
이년도 바로 흥정부터 들어오네요,,10만에 나가자고..
와꾸만보면 박을 가치는 잇지만 10만..10만이면 없를 가고말죠.,
글고 순수 10만이아닌 티켓값 따로 줘야합니다 ㅎㅎ
다시 원래 앉앗던년오더니 더욱 적극적으로 나가자고 하더군요,.제좃 줄창 만자가면서..
위에 화장실서 한다면 모를까..그돈내고 누가떡칠런지..
걍 퇴청합니다..7500원인데(3잔)그와중 500원빼고 그ㅜ2000원도 안주려하더군요..
일부러 받앗습니다 하들 돈들밝혀서...
2~3년전 백학다방이 아쉽습니다..나머지 다방도 둘러봤는데 오크들아니면;;;;할줌..
글고 그랜드커피숍은 무슨 기업형으로 장사하나요? 허벌나게 크더군요..중간중간 죽돌이잇구..
여튼 현제로썬 수원방면 다방은 안습입니다..
담에 시간나면 예전 서식지였던 신갈도 함방문..
물론 가을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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