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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제휴초대남 후기 (화곡동)

    9일 월요일 몸도 찌뿌둥 하고 오늘 건마나 갈까 하는데 밴드에 대화창에 메세지가 왔네요.

    뭐지 하고 살펴보니 얼마전 화곡동에서 초대 하기로 했던 분이 메세지를 주셨네요 

     

    먼저 저를 초대해 주신분은 46/39 커플이었고,

    여자분 스펙은 164/55, 가슴은 실제로 보니 A컵이네요.

     

    몇번 일정이 안 맞아서 미루다가 오늘 보기로 했네요. 갑자기 기분이 확 업 되면서 기대되네요.

    퇴근후 쏜살같이 화곡동으로 이동했어요. 비도 왔지만 든든한 거꾸로 우산이 있어서 걱정않고 달려갔어요.

    까치산역에서 모텔로 오라고 하더라구요. 모텔가서 곧바로 엘레베이터로 고고싱

    처음 방에 들어가니까 좀 어색하더라구요. 여자분 먼저 씻고 그 사이에 저는 주선자분에게 모텔 지원비 드렸죠.

     

    그리고 저 씻고 침대로 가서 여자분 옆에 살짝 누우니 초대해주신 형님은 살며시 샤워장쪽으로 이동했어요.

    어색해서 가슴부터 애무를 시작했어요. 태국녀들만 보다가 오래간만에 한국어하는 여자 만나니 기분이 색달라요.

    가슴 애무후에 서서히 내려와서 보빨을 했어요. 처음에 냄새나면 어떻하나 했는데 안 나서 신나게 빨았어요.

    좀 빨다가 넣어달라고 해서 콘을 끼고 싶었으나 여자분이 콘을 싫어해서 그냥  삽입했는데, 헉 느낌이 너무 빨리 왔어요.

    몇번 왕복 운동하다가 사정의 느낌이 와서 밖으로 빼서 5분만에 전사..넘 슬프네요

    쪽 팔려서 대충 씻고 인사 드리고 나왔어요. 나와서 시계를 보니 40분 걸렸네요. 가서 이야기 하고 씻고 한 시간 빼면 

    20분.. 갑자기 현자모드네요.

    첫 초대였지만, 몸과 마음이 아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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