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친구들이랑 놀다가 헤어지고 급땡김신이 오셔서 톡을 켜봅니다.
제법 날씨가 더워진터라 차에서 에어컨을 틀어놓고 처자를 염탐하던도중 어떤 남녀가 싸우기시작합니다.
여자.너인줄안다 안속는다 등 여러가지 문구를 올렸더군요
호기심이 문제였습니다.
쪽지를 보내보니 한번6인가 8인가 달라더군요
어차피 이처자와는 할생각없는저는 마구마구 질문을 날려댑니다
어이쿠 귀찬은 내색한번없이 전부대꾸해주더군요.
무튼 대화의 끝을 내기위해서 돈이 3만원밖에 없는데 이거로 차간단 안되겠냐고 밑밥을 던져봅니다.
그랬더니 된답니다.. 대신 좀기다려달랍니다.
자기가 지금 손님이 오는데 이손님이랑 하고 차는 불편하니
텔에서 손님나가믄 여기서 간단해주겠다더군요
무튼 개이득이라는 생각에 좀 기다렷더니 손님갓다고
오라더군요
일단 싼맛에 뭐라도해볼생각으로 방문을 열고들어가는순간?
와.. 이래서 3에 된다는거였구나.
라는 생각이 딱들정도로 못생겼습니다.
입장하니 옷은 전부벗고있고 씻으라더군요.
그래도 3만에 간단이 어디냐 하구 냅다씻구 침대에 눕습니다.
그리고 내다리를 좌우로 쫙 벌리더니 그사이로 들어오네요
존슨을 관찰합니다.ㅡㅡ 뭐볼게있다고 요리꺽고 저리꺽고
그러더니 덥석 뭅니다.
스킬은 참 별루네요.
입에 넣거 혀만 왓다갓다 거리고 그지럴합니다
도저히 사정감 안와서 그냥 해도되냐고 물어보니
넣는다구? 이럽니다.
그래서 으응 그랬더니 그래 넣어
이러네요. 지가 귀찬고 힘들었나봅니다.
벌러덩 쳐 눕길래 정자세로 박아댑니다.
면상 보여서 앞만보고 강강강...
곧신호가와서 안에다가 하면 안되지?
물으니 해도된답니다.
자기도 안에다해야좋답니다.
흐르는 느낌이좋구 갑자기빼서 끝나는게 싫다더군요.
무튼 깊숙히 넣어서 임신시키겠다는 마음으로 발싸 합니다.
그렇게 좀휴식후 씻으라고합니다.
현타확오면서 일단 씻구나가야겠다는 마음 뿐이 들지 않습니다
씻구나오니 거기에 휴지박아놓고 흐르는걸 처 막아놨늡니다.
진짜보기싫어죽겠는거 빨리옷입구 나와서 쪽지삭제하고 대화명 바꾸고 헤어졌습니다.
다음엔 좀더챙겨달랍니다.
응 두번다시 안볼거야...
부천역근처 무슨역 뒤쪽에 모텔촌있었는데 그근처 보는 처자 뚱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잡식형님들은 페이깍아서 후려치면 무조건 먹힐거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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