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예약 및 실장님
미리 전 술자리에서 전화를 드리고
술자리가 끝난뒤 바로 방문했습니다!
가게에 도착해서 직접 뵌 '한실장'님은
굉장히 미인이시고 친절하신분이셨습니다.
직접 뵙고 이야기를 나눠봐도
정말 좋으신 분 이란걸 금방 느껴볼 수 있었습니다.
ⓑ 업소 위치 및 시설
'야구장'은 수원시청역 주변에 위치하고 있는데요.
전 대중교통을 이용했기때문에 수원시청역에 내려서
도보로 걸어서 가게로 향할 수 있었습니다.
그 날 비도오고 설렁설렁 걸어가서
대충 10분정도 걸렸던거 같네요.
당연히 자차를 가져가셔도 파킹이 되니
참고해서 방문하시면 되겠습니다.
위치나 시설면으로는
불만족하실 분은 없을 거라고 생각됩니다.
ⓒ 효민 매니저
가게 입구부터 한실장님이 배웅을 나와주셔서
바로 초이스부터 진행해볼 수 있었습니다.
<매직미러 초이스>
보통은 룸에서 혼자 대기하다가
실장님을 따라 초이스를 하러가는게 대부분이었는데
기다림없이 논스톱으로 진행되는게
첨부터 굉장히 맘에 들었던거 같네요.
피크시간대라 미러룸안에 아가씨도 많았고
밖에서 초이스하는 손님도 굉장히 많았던 거 같네요.
전 들어가자마자 딱 맘에 드는 친구가 있어서
뒤도 안돌아보고 바로 초이스를 진행해볼 수 있었습니다.
매니저 초이스를 하고 실장님을 따라가 룸으로 향할 수 있었습니다.
미리 과일안주와 양주/맥주가 아름답게 세팅이 되있었습니다.
룸도 크고 시원하고 쾌적한게 제 맘에 쏙들었던거 같네요.
<첫 만남>
앉아서 맥주한 잔을 하고 있으니
제가 초이스한 49번 매니저가 입장을 합니다.
"오빠~안녕하세요"라는 경쾌한 인사를 시작으로
49번매니저와의 시간을 시작해볼 수 있었습니다.
첫 인상은 약간 룸삘과 민삘이 적절하게 조합된
얼굴인데 그냥 섹시하게 생긴 와꾸였습니다.
약간 티아라 '효민'싱크가 보였었는데
예명도 '효민'이라고 하더라구요.
가슴도 C컵정도 되보이고 들어갈데 들어가고 나올데 나온 그런몸매?
그냥 초이스 잘했다는 생각이 딱 들었던거 같네요.
얘기하다가 들었는데 나이도 굉장히 어린 친구 였었는데요.
(나이는 비밀로 하기로 해서 노코멘트 하도록 하겠습니다^^)
바로 제 옆으로 다가온 뒤 딱 붙어서
양주와 안주를 세팅해주고 첫 잔을 짠~해볼 수 있었습니다.
제가 빈속으로 방문해서 양주가 살짝 독하긴했는데
이쁜친구와 같이 마시니 술이 술술술~~~
<신고식>
술을 마시며 이야기를 나누고 있으니
노크소리와 함께 웨이터가 입장을 합니다.
1차 신고식 시간이라는 걸 알려주면서
물티슈와 얼음을 가져다줍니다.
제가 이때 팁으로 준비한 2만원을 웨이터에게 건네주었습니다.
웨이터가 퇴장을 한 뒤 불을 살짝 낮춘뒤
채정안의 '편지'를 선곡합니다.
저는 바지와 속옷을 벗고 신고식 받을 준비를+_+
제 소중이를 물티슈로 깨끗하게 닦은 뒤
노래에 맞춰 신명나게 BJ를...
첫 신고식이라 느낌은 살짝덜했던거 같네요.
신고식 시간이 끝나고 서로 옷을 정리한뒤
다시 이야기를 나눠볼 수 있었습니다.
'효민'양의 매끈한 다리는 제 허벅지위에 올라와있고
손은 제 소중이를 계속해서 만지작만지작~
저도 질 수없어서 허리를 감싸다가
가슴을 만졌다가 다리사이를 주무르다가...
이야기를 나누다보니 자기주관도 굉장히 뚜렷하고
재밌는 친구란걸 여러번 느껴볼 수 있었는데요
그냥 저랑 잘 맞는 친구였던거 같네요.
이야기를 하다 목마르면 양주도 한 잔씩 하고
'효민'양이 건네주는 과일안주도 냠냠!!
을 하다보니 다시 노크소리와 함께 웨이터가 입장을 합니다.
시간은 1시간 20분인데 순삭입니다
마무리후 서로 옷을 정리한뒤
'효민'양이 저보다 먼저 퇴장을 합니다.
바로 한실장님이 다시 들어오셔서
불편한 건 따로 없었냐고 질문을 하십니다.
전 뭐 너무 즐겁게 놀아서
너무 좋았다고 표현을 해드렸네요.
실장님이 구장가서도 즐겁게 놀다 가시라고
말씀을 해주신 뒤 퇴장을 하십니다.



<구장(연애) Time>
바로 '효민'양이 다시 입장을 하고
손을 잡고 엘리베이터를 타고 모텔로 향할 수 있었습니다.
대형업장이라 그런지 밖으로 안나가고
바로 텔로 향할 수 있었던게 또 하나의 메리트였던 거 같네요.
웨이터에게 위생용품을 건네받고
모텔안으로 입장할 수 있었습니다.
작지만 있을 거 다 있는 좋은곳 이었던거 같네요.
서로 잠시 앉아서 물 한잔씩을 나눠마시고
제가 먼저 샤워를 하고 나올 수 있었습니다.
바로 '효민'양이 씻으러 들어가고
전 잠시 핸드폰을 보며 시간을 보내볼 수 있었습니다.
얼마 뒤,다 씻고 나온 '효민'양이 제 옆으로 다가옵니다.
갑자기 저에게
"오빠 성감대가 어디야?"
"음..잘모르겠는데? 왜 찾아주게?"
를 말하자마자 밑으로 폭풍BJ를 시전합니다.
오랫동안 밑부분 애무를하다 다시 가슴으로
올라와 가슴애무를 오랫동안 해주네요.
근데 뭔가 맘에 안드는지
입을 살짝 헹군 뒤 폭풍키스가 들어옵니다.
근데 키스를 하자마자 밑부분에
힘이 뽝~들어가면서 더 크게 기립을ㄷㄷ
"오빠 성감대는 키스네."를
외치고 계속해서 폭풍키스를 이어가주네요.
네..제 성감대는 키스라고 하네요.
기세를 몰아 장갑을 착용한뒤
바로 여상자세부터 들어가볼 수 있었습니다.
술을 먹었는데도 느껴지는 '효민'양의
쪼임과 신음소리란 지금도 느껴지는 거 같네요.
여상자세를 한동안 즐기다가 정상위로 체인지~~~
농밀한 키스를 하면서 허리를 움직여볼 수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어느순간..느낌이 팍~오고
시원하게 발사를 할 수 있었습니다.
잠시 그상태로 있다 '효민'양이 뒷처리를 해주고
잠시 침대에 앉아서 담배타임을 가져볼 수 있었습니다.
잠시 이야기를 나누다 다시 욕실로 가 새사람이 되어 나온 뒤
'효민'양에 손을 잡고 엘리베이터로 향할 수 있었습니다.
문앞에까지 배웅을 받은 뒤
가게를 나설 수 있었습니다.
ⓓ 총평
간만에 가는 풀싸롱인데 '역시 풀싸롱은 최고'라는
소리가 절로 나왔던 달림이었던 거 같네요.
모든게 좋았던 최고의 달림이었습니다.
마지막까지도 잘챙겨주신 '한실장'님께
감사인사드리며 후기마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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