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오래된 샵입니다
3년전 자주 간적 있었는데 오늘 2018 년 7월 13일 새벽에 다녀왔습니다
주로 초건전이지만 방마다 문이 있고 안에서 마사지사와 딜이가능하네요
다른 지역이랑 가격은 똑 같 지만 마사지사에게 물어보니 거의 여성 손님 아니면 술먹고 들어와서 코고는 손님이많아서 팁 받는경우가 거의 없다고 합니다 그래서인지 타이마사지사가 때가 덜타 보이더라고요
저보고 여친이나 결혼했냐길래 고추가 작아서 전 여친이랑헤어졌다니까 한달동안 한국에서 일하면서 저보다작은고추 본적있다고하네요
태국 마사지 샵이 보통 3장 대딸 5장 입인데 여기도 서비스는 비슷
손가락 3 개 5개 서비스는 유사합니다
두유는 역시나 태국이라 시커먼 편이지만 브라풀고역립했습니다
제 꼭지도 빨아주는데 좀 아팠네요 5장서비스 받음
나갈때보니 귀여운 매니저 있던데 실장한테물어보니 민주라고 하더라고요 혹시 가실 회원님있으면 민주 매니저 보는것도 좋을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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