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여유 시간이 생겨서 어디를 가볼까 하다 일산으로 목적지를 잡았습니다.
일산에 참 많은 업소들이 있는데 어디를 방문할까 고민하다 후기를 좀 본 뒤 미수다에 연락을 했습니다.
왠지 달심이라는 예명이 왠지 낯설지 않고 누군가 연상케하여 보게 되었습니다.
첫인상은 사진과 마찬가지로 볼륨있는 몸매의 소유자로 마음에 들었습니다.
간단하게 이야기 하고 본게임을 들어가려고 했는데 이야기가 시작되니 이런 저런 이야기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떠들었네요.
시간이 어느덧 흘러가가 이제 본격적으로 목적 달성을 위해서 샤워를 마치고 간단히 마사지 받고 바로 서비스를 받아 보았습니다.
확실히 하드한 서비스가 간만에 움찔움찔하게 만들더군요. 애무 받다가 왠지 시간을 더 끌면 제가 좋아하는 역립을 못하고 끝날 것
같아 포지셔을 체인지 해봅니다.
제가 해주면서 여자가 느끼는 상황을 즐기는 편인데 잘 느끼는 편이여서인지 보빨, 69등등 여러가지 해봤습니다.
곧 신호가 오서 하비욧으로 열심히 펌핑한 뒤 장열히 발사 하였습니다.
또 언제 일산에 오게될지 모르겠지만 오게된다면 다시 한번 방문하고 싶은 매니저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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