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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후기를 써봅니다.
열심히 좀 써놓을걸... 자주 달리지도 못했지만...
부천역 인근의 많은 여관들 중에 제가 가는 곳은 대진입니다. 시설도 깨끗하고 물도 잘 나오고, 침구도 좋은편입니다.
가을이는 요즘 부천에서 일하는 언니들 중에 젊은 편에 속합니다. 나이는 30대 중 후반으로 추청됩니다.
언니들 다 그렇고 그렇지만 나름 강점이라면 그런대로 봐줄만한 몸매, 특히 큰 가슴이 강점입니다.
4~5년 전에는 현지라는 이름으로 6만원 받으면서 일했던 걸로 아는데 6만원짜리 다 사라지고 4만원 라인에 편입했네요.
얼굴은 전형적인 강남미인도형 얼굴입니다. 눈 크고 볼 빵빵한데, 뭔가 부조화랄까... 만나보신 분들은 공감하실 듯.
나름 싹싹하고 친화력있어 보고 나서도 좋았던 기억이 있네요.
덧붙여.앞서 제가다니는 모텔을 말씀드렸는데요...
많은 횐님들 부천오시면 명동장 많이들 가시던데 많은 여관 중에 왜 하필 거긴가 싶어요.
제가 가본 느낌은 시설도 후지고 너무 지저분하더군요.
어느 지역이나 역주변을 중심으로 숙박업소들이 생기기 마련이고, 대부분의 업소에서 누님들을 불러줍니다.
전국이 일일생활권이 된 지금은 숙박보다는 사실상 여관바리가 주업이 된 상황인지라 쾌적한 환경이나 위생에 대해 크게 신경쓰지 않는것 같아서
가끔은 불쾌한 느낌을 받습니다. 어차피 손님들이 떡만치고 가는 곳이니 업주들이 환경에 신경을 안쓰는듯 합니다.
부천 뿐 아니라 수원, 평택, 의정부 등 어딜가나 비슷한 듯 합니다.
But, 잘 다녀보시면 비교적 깨끗하고 업주도 친절한 곳들이 많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전 명동장 한번 가보고 다신 가지 말아야겠다 생각이 들었거든요...
그나저나 줄간격 벌어지는건 어떻게 해결 안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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