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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송탄 여자친구 후기 올립니다.
태리라는 예명의 아가씨를 접견했습니다.
일단 전 어리고 민간인필이 나고, S라인의 나올때 나오고 들어갈때 들어간 그런 여자가 이상형입니다.
일단 태리씨..몸매가 예술~ 그러나...일을 시작한지 얼마 안되어서인지...반응/스킬/마인 등은 조금 딸리는 듯 했습니다.
전반적으로 풋풋한 대학생 민간인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만족 하실듯....
저 같은 경우는 술을 많이 먹은 것도 있겠지만.. 즐달의 경험은 아니였습니다.
하지만 어리고 피부가 탱글하고 좀더 쪼이는? 그런 맛은 느낀 좋은 경험이였습니다.
추가적으로 성격적인 부분이 애교가 많거나 그런 스타일은 저~얼대 아님...무언가 좀 리드가 필요하고 분위기를
업시킬만한 스킬?이 필요하다고 느껴지며 낯을 좀 가리는 처자임다.
음...그냥 지나가는 낯가리고 수줍음 있는 민간인 대학생이 만나고 싶다...그런분한테 딱일듯^^
제 후기를 토대로 선택시 참고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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