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에 접견했는데 원래 어제부터 즐톡키고 쪽지를 몇개 보냈습니다.
저는 야릇한 옷 입히는거 좋아해서 물어봤는데 처자분이 승락하고 당시에 바로 가능하냐고 물었는데 처자가 다음에 하면 좋겠다고 해서 오늘로 미뤘습니다.
근데 오늘 원래 퇴근하고 보라매동에서 만난려고 했는데 처자분이 미성동에서 만나자고 합니다.
머지? 하고 사기인지.. 아니면 짜고 각목 모의하는 건지 좀 불안했네요..(대부분 저같은 남자들은 의심하지만요)
뭐 어쨌든 지정장소(관악구) 에 도착하더니 처자가 나옵니다(물론 아직 의심은 안풀었습니다)
처자분이랑 같이가다가 먼저 가라고 하는데 처자분 뒤따라옵니다.
이상해서 즐톡봤는데 단속땜에 따로 움직이자고 합니다. 텔이 근처에 있는데
그냥 처자 먼저 텔로 보낸다음에 제가 들어갑니다. 다행이 걸리지 않았고 무사히 도착해서
샤워하고 준비를 합니다.
근데 좀 풍만한 가슴을 상상했는데 제눈에는 b정도 크기고 탄력은 탱탱하네요. 유두는 약간 큰거같고요 일단 평타같아요
준비 끝나고 페이 내고 달립니다.
골뱅이 안되고 뽀뽀 안되는거 콘 노콘 상관없고 질사물어봐도 쿨ok네요 입사 얼싸만 안하면된다고... 가능한데 약간 불편하네요.. 하도 안해서 그런지 모르겠지만요
정상위 달리고 여성상위 달리고.. 그래도 처자분이 하체에 마지막으로 잘 조여줘서 무사히 거사를 끝냈습니다. (전 너무 오래하면 아예 안나올거같아서 타이밍 잘 잰건거 같지만요)
끝나고 저는 좀 쉬고 처자분은 먼저 씻고 나와서 얘기를 했는데
단속이 무지막지하게 심하고 경찰서 몇번 갔다왔다고 합니다. 동네 얼굴을 아는 경찰이 있어서 조심스럽게 행동한다고 하네요.(즐톡에 죄다 광고에 출장, 그리고 뚱만나오는 안습)
여자분 단속은 자기 잘못 인정하고 용서해주세요라는 내용으로 쓰면 유예는 해주나봅니다(전 한번도 안걸려서 잘 모르겠고요...)
주소지 말고 이곳저곳 처자 자기가 움직여서 단속을 회피하는것 같습니다(처자는 차가 없는듯하네요)
워낙 조심스러운 처자라 원래 라인 아이디를 올릴까 생각하다가 까먹어서 다시 물어보는데 처자가 안가르쳐줍니다..(첨부터 너무 조심스러워요... 즐톡대화내용 삭제했고.. 조만간 닉네임도 바로 바꿀거라고)..
마지막으로 인상착의는 긴생머리에 말랐고 슴가는 c컵은 아닌거 같네요..(슴가성애자 빼고 좋아할거같긴 합니다. 사진을 남기고싶은뎌 남기는걸싫어하는 상황상 어려울듯)
조건전문가들은 알지는 모르겠습니다. 일단 이정도 힌트는 드리는데 정보 몇개를 놓친게 좀 그래서 다음에 언제인지 모르겠지만 재접을 하게되면 좀더 상세히 글을 남기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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