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에 원가권으로 달리려고 강남 Run에 출근한 언니들을 문의하니
선화, 보아, 하루 언니가 있다고 하네요. 세 언니 모두 이벤트 제외, 원가권 제외 언니라고
본 것 같아서 "원가권으로 어떤 분 볼 수 있나요?" 여쭤보니 "세분 다 가능해요" 하시길래
이게 왠 떡이냐 싶어 하루 언니를 예약했습니다. 아마 제외 아닌 언니가 아무도 없어서
그냥 배려해주신게 아닐까 싶네요 (대인배 실장님 감사 ^^) 저도 원가권엔 늘 B코스 50분으로
예약하고 강남으로 달려갔습니다.
나름 오랫동안 여탑 휴게텔 후기를 눈팅한 결과 피 튀기는 강남 휴게 업계에서 이른바 '휴게 3대장'
이라고 손 꼽아도 손색이 없는 언니들은 강남 Dash 엘리, 강남 로즈 채린, 강남 Run 하루가
아닐까 싶습니다. (물론 저의 개인 취향이 반영된 지극히 주관적인 라인업입니다 ㅎㅎ)
워낙 좋은 후기들이 많아 하루 언니에 대한 기대를 가슴에 품고 조용한 주택가 오피스텔의
문을 두드리니 하루 언니가 반갑게 맞아 주네요. 교복 코스프레 프사 때문에 좀 작고 여리여리한
언니가 아닐까 이미지를 생각했는데 실제로 본 하루 언니는 까무잡잡한 피부에 큰 키, 제법
골격이 있는 탄탄한 몸매의 소유자였습니다. (이제 보니 프로필 키도 168cm네요 ㅎㅎ)

첫 만남임에도 애인모드가 좋은 편이라 음료수를 나눠 마시며 무더위 탓을 하다가 언니가
갑자기 "코스프레 옷 고르실래요?" 라면서 옷장 문을 여는데 깜짝 놀랐네요. 언뜻 보기에도
서른 벌은 넘어 보이는 란제리, 교복 등 다양한 '특별 의상'들이 구비되어 있습니다. 신기해서
같이 구경하다가 검은색 란제리 슬립을 골랐는데 수영복 비슷한 형태이지만, 봉지 쪽에
똑딱이 단추가 있어서 쉽게 열고 닫을 수 있는 야한 구조인게 마음에 들었네요 ㅎㅎㅎ

샤워하고 나오니 어느새 언니가 그 란제리로 갈아입고 침대에서 저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침대로 다가가 누우니 언니가 격렬한 키스 세례를 퍼부우며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진한 키스를 즐기다가 꼭지 애무, 봉알 애무, BJ로 차근차근 내려가는데 부드러우면서도
자극적인 립서비스에서 확실히 프로의 향기를 느낄 수 있었네요. 특히 BJ를 하기 전에는
"오빠 강한게 좋아요? 부드러운게 좋아요?"라고 취향을 물어봐주고 부드러운게 좋다는
얘기에 부드럽고 천천히 BJ를 하면서도 귀두 위주로 얕게 하다가 기둥 위주로 깊게 하고
다시 이를 번갈아가며 반복하는 스킬을 보여줍니다.
제법 긴 BJ 끝에 언니가 몸을 일으켜 세우더니 "제가 올라갈게요~"라고 제 옆으로 올라와
눕네요. 저도 언니에게 키스 세례를 퍼부으며 란제리를 헤집고 가슴을 움켜잡다가 꼭지를 애무하며
란제리의 똑딱이 단추를 풀고 언니의 빽보지를 드러낸 다음 둔덕을 손바닥으로 부드럽게 문질러 주니
언니가 "아 오빠 조아요~"라고 신음 소리를 토해냅니다. 한참 꼭지를 빨다가 봉지 쪽으로 내려가서
란제리를 걷어 올리고 보빨을 해보았는데 클리는 작은 편이고 날개는 좀 큰 편이라 클리 주변을
혀와 입술로 부드럽게 애무하다가 이미 애액으로 흥건해진 날개 속으로 들어가 언니 봉지 맛을
보기를 반복했습니다. 언니가 허리를 비틀고 몸을 베베 꼬면서 활어급 반응을 보이기 시작하는데
한참을 더 해주다가 이 정도면 충분히 달궈졌다고 생각해서 고개를 들고 일어서니 언니가 상기된
표정으로 "오빠 왜 이렇게 잘 빨아?" 라면서 칭찬을 해주네요.

이제 본 게임에 들어가기에 앞서 언니가 서랍을 뒤적뒤적 하더니 콘돔을 꺼내는데 자기가 직접
사온 얇고 좋은 콘돔이라면서 깨알 자랑을 하네요. 그리고는 하루 언니가 콘돔을 펴서 입에 물고
제 존슨에 입으로 씌워 주는군요. 그러고는 침대에 누워 다리를 쫙 벌려주는데 180도까지는
아니지만 150도 이상, 제법 유연합니다. 빽보지에 애액으로 촉촉하게 젖은 언니 봉지에 페페도
필요없이 부비부비를 좀 하다가 천천히 합체를 시도하니 언니가 "아 오빠 자지 너무 맛있어"라면서
섹드립을 본격적으로 날리기 시작합니다. 저도 속으로 '니 봉지도 맛나네~'라고 외치며 천천히
하루 언니의 따뜻한 봉지와 적당한 조임을 느끼면서 밀착을 해 나갔습니다. 느린 피스톤 운동으로
길을 내면서 한 손으로는 가슴과 꼭지를 애무하니 언니가 골반을 움직이며 리듬을 타네요.
좀 더 깊은 삽입감을 느끼기 위해 언니 다리를 모아서 제 어깨에 걸치게 하고 엉덩이를 좀 더 들게
한 다음 절구를 찧듯이 깊숙이 밀착을 하니 이제 치골이 닿기 시작하면서 더 깊은 삽입감이
느껴집니다. 언니도 "아 오빠 우리 속궁합 잘 맞는거 같아 하루 보지에 더 깊이 박아줘~"라면서
섹드립 수위를 올리길래 저도 그에 맞춰 강강강으로 절구를 찧어주니 언니가 "아흥 아흥 아흥"
신음 소리를 높여가면서 신음 소리가 온 방안을 울리기 시작합니다.
좀 더 세게 박아주기 위해 언니를 침대 모서리로 옮긴 다음 저는 내려선 채로 (스쿼트 자세죠 ㅋ)
다시 정자세에서 삽입하고 언니 골반을 들고 펌푸질을 해보았습니다. 언니의 질벽에 존슨이
닿는 것이 느껴지니 느낌이 더욱 새롭네요. 언니도 좋은지 "오빠 너무 좋아~"라면서
제 허리를 다리로 감싸고 끌어 당기기 시작합니다. 언니 봉지가 제 존슨을 물기 시작하는게
느껴져서 '아 정말 같이 즐기면서 하는구나'라는 생각에 더 열심히 해주었네요. 그런데 한참을
그렇게 하니 허벅지도 아프고 땀도 나서 뒷치기로 자세 체인지를 요구합니다.
"난 뒤로 하면 더 느끼는데~"라면서 언니가 뒷치기 자세를 잡아주는데 "와 너무 섹시한데?"라는
말이 절로 나오네요. 뒤에서 본 하루 언니는 풍만한 엉덩이에 대비되어 허리가 더 잘록해보이고
까무잡잡 피부에 군살이 없는 몸이라 뒷치기 자세를 잡으면서 어깨뼈가 돌출되어서 정말
섹시한 자태를 드러냅니다. 밑에 사진의 언니 같은 자세를 연상하시면 비슷합니다. ㅎㅎ

더욱 불끈해진 존슨을 언니 봉지에 밀어넣고 골반을 잡고 뒷치기로 피스톤 운동을 해보았는데
역시 하루 언니 말대로 이 자세를 더 좋아하는지 언니 신음소리가 더 커집니다. 나중에는 팔을
잡고 "탁탁탁탁" 소리가 방안을 울리도록 깊고 강하게 박았는데 언니 팔에 닭살이 돋는거 같아서
"어 닭살 돋았는데?"라고 하니 "아흥~ 오르가즘 느낄거 같아서 그래, 더 해줘"라면서 언니가
같이 박자를 맞추어 허리를 움직이기 시작하네요.
그런데 뭔가 이렇게 끝내기는 좀 아쉬운 생각에 "이제 니가 위에서 해줄래?"라면서 침대에 누우니
언니가 얼른 쪼그려 앉기 자세를 잡더니 존슨을 물고 방아 찧기를 시작합니다. 저도 언니 가슴을 잡고
방아 찧기 자세에 맞춰 허리를 움직여 주었더니 언니가 너무 자극이 되었는지 다시 내려앉아서
앞뒤로 부비부비를 해주네요. 이 자세도 굉장히 자극적인데 역시 아까 그 뒷치기의 뒷태가 그리워서
서서 마무리 하자고 언니를 다시 일으켜 세우고 화장대 쪽으로 다가갔습니다.
언니도 금새 알아듣고 화장대 앞에 서서 다리를 벌리고 서길래 저도 뒤에서 선채로 박으면서
이제 마무리를 향해 달리기 시작합니다. "아 너무 좋아~ 오빠 하루 보지에 싸줘~"라는 섹드립에
저도 신이 나서 더 깊고 빠르게 피스톤 운동을 하기 시작하고 언니 팔에 다시 닭살이 돋는걸
느끼면서 마무리를 향해 달려갑니다. 드디어 느낌이 와서 더 빠르게 피스톤 운동을 하니 언니도
눈치를 챘는지 "오빠 너무 맛있어~"라면서 흥을 돋구어 주네요. 아주 시원하게 발사를 했는데
발사 후에도 언니가 빼지 않고 엉덩이를 천천히 앞뒤로 움직여 주면서 여운을 느끼게 해줍니다.
그러더니 잠깐만 침대에 누워봐~ 라고 저를 눕히더니 냉장고로 달려가서 차가운 가글을 입에
물고 청룡 열차까지 해줍니다. 40분 예비콜이 울린지 오래인데 전혀 개의치 않고 청룡 열차를
아주 오래 해주어서 나중에는 존슨이 얼얼해질 정도였네요. 마무리까지 확실하고 완벽한게
하는 모습에 '이래서 다들 하루~ 하루 하는구나~'라는 생각이 절로 들었습니다.

언니가 씻는 동안 한참을 대자로 누워 땀을 식히고 저도 시원하게 샤워를 한 뒤 후다닥 옷을
입고 작별 인사를 하고 돌아서려는데 하루 언니가 "오빠랑 속궁합 진짜 잘 맞는거 같아,
오빠 또 와~"라면서 가벼운 작별 뽀뽀를 해주네요. 보통의 업소 언니들은 처음 봤을 땐 불끈
하다가도 다 하고 나서 헤어질 때는 뭔가 현자 모드가 되어서 객관적으로 보이는게 보통인데
하루 언니는 왠지 첫 인상보다 끝 인상이 더 좋아보이는 묘한 매력의 소유자였습니다.
강남을 갈 때마다 이제 누구를 봐야 할지 더 고민하게 생겼네요. 즐거운 고민을 안겨준 방장님
실장님 모두 감사드립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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