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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사파리투어갔습니다.
항상 지나가는길에 거기를 거쳐가지만 역시 예전과 다름을 느낍니다.
요즘들어 차 타고 다녀도 이모들이 차를 잡을려고 하네요
한번 차로 둘러보고 근처 공장건물옆 벽에 주차를하고 걸어서 둘러봅니다.
차를 타고 갈떄와 다른 두근거림이.... ㅋㅋ
역시 혼자 걸어가다보면 이모가 잡아끕니다. 아가씨보고가라고 들어가자고
처음은 한번돌아봅니다. 갠취로 날씬하고 가슴 큰 언냐를 좋아하는데....
쫌 뚱이 많아지고 나이대도 많이 올라간듯합니다. ㅠ ㅠ
한번 끝까지 갔다가 돌아오는길에 봐 두었던 언니가 있는 가게에서 약간 머뭇?거리면
이모가 아가씨 보고가라고 잡아끄는데 못이기는척 끌려갑니다.
이모가 흥정?을 시작합니다. 잠시 생각에 잠기는듯하면 서비스 잘해준다고하고 알아서해준다고 ㅋㅋ
못이기는척 아가씨가 들어오면 찍어두었던 아가씨를 선택합니다.
숏으로하고 들어가니 역시 가슴이 ㄷㄷ 쵝오~ ㅋ
누워있으면 삼각에 거기를 츕츕 들어옵니다.
그리고 콘돔하냐고 물으면 당연히 씌우고~
여기는 아가씨 빼고는 레파토리는 똑같은듯,,,,
위에서 하다 얼마안지나서 오빠 힘들어 자리바꿔서....
위에서 가슴에 파뭍혀 열심히 합니다. 역시 큰 가슴이 진리~ ㄷㄷ
하고나면 몰아치는 현자타임... 의미없는 몇마디 이름물어보고 나이물어보고 어디샤냐고... 지금은 잘 기억나지도 않네요
일마치고 화장실 어디냐고물어보고 꼭 소변보고 나옵니다 힘차게~
어디서 쎄게소변보면 혹시나 걸릴 병에예방된다는 소리를 들어서...
돌아나오는길은 음료수병 들고있으면 이모들도 더이상 신경쓰지 않네요 ㅋ
힘들어서 알아서 해주는 립카페 좋아하는데.... 창원은 불모지라 아는곳이 없네요 ㅜ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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