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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주 비가 부슬부슬 오던 오후에 출근부를 확인하던 중 회징조라는 언냐를 발견하고 바로 전화합니다.
실장님 친절하게 전화받으시면서 그친구 전에 누구 언냐라고 알려주시네요.
시간 맞춰 입장하고 , 두 분 실장님 안 불편하게 과하지도 부족하지도 않게 인사를 해주십니다.
너무 과한 친절이 부담스러울때가 있으니까요.
치카치카 후 언냐입장...
밝게 웃으면서 인사를 하네요. 저까지 기분이 좋아집니다.
이 언냐보면 기분이 up되는 효과가 있습니다.
그만큼 톡톡튀는 매력이 있습니다.
와꾸는 꽈 후배보는듯한 느낌으로 괜찮습니다.
이것저것 대화가 잼나게 이어지는데 , 시간 후딱 갑니다. 살짝 긴장하심이.... ㅋㅋㅋ
티마야 최고입니다.
몸매는 스무살답게 탱탱하고 , 피부도 부드럽습니다.
엉덩이도 봉긋한게 매력적이요.
플레이도 그 선에선 섭섭하지 않게 이루어지는듯 합니다.
제가 워낙에 힙을 좋아해서 충분히 만족하고 나왔습니다.
투잡을 하는듯 해서 자주는 출근을 못하는듯 하는데
출근 한다면 다시 보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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