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일시: 7.13(금) 주간 70분 투콩코스
다음주 토요일 3주간의 해외여행이 예정되어 있어서 강제 금욕 모드 돌입예정입니다.
이럴 때는 개인적으로 믿고 달리는 복길이가 역시 적격이지요.
딜레이 없이 6분전 입실 문자 받고 입실합니다.
더운데 수고하는 복길을 위해 담배 한 갑 센스있게 챙겨주니 빙그레 웃으며 화답합니다.
수건 있는 곳에 건조기가 새로 설치되어 있네요~ 여름 맞이 센스! 칭찬합니다.
동반샤워 하면서 오늘도 월드컵이야기로 물꼬를 틉니다. 꼼꼼샤워 잘 받고 침대로 가서
일단 젤부터 바르고 키스 후 가슴 애무 받고 여성상위로 갑니다~
어깨 부터 허리까지 부드러운 피부~ 오늘도 만지작 하면서 티비보듯 편안하게 누워서 즐깁니다.
잠시 뺀 후 가슴 애무 받고 정상위로 시작합니다. 평상시는 나긋나긋한 사운드인데 오늘은 소리가 좀 더 크네요~
살살 조심조심 움직이다가 탄력받아 조금 스피디하게 움직입니다. 소리에 현혹되지 말고
촉감에 집중하자~ 콘돔을 끼웠지만 느껴지는 질속 애액~ 천천히 쑥쑥 움직이면 역시 이맛~! 입니다.
어느정도 하자 슬슬 복길이 다리가 아플듯 해서 일단 손깍지하고 같이 눕습니다.
착하고 배려심 좋지만 말수가 적은 아가씨인지라 별 이야기 없이 잠시 쉬다가 필이 와서 다시 애무를 요청합니다.
즉시 수락~ 풀발기 되어 다시 여성상위 잠깐하고
정상위로 변경~ 발기가 수그러 들려고 하자 고유스킬 다리를 허리에 감고 리드미컬하게 움직여 주자
강력 사정으로 오늘의 즐달을 마무리 합니다.
모두들 조심 즐달 잘 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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